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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56회 백상] 막은 내려도 감동은 영원히…길이 남은 명장면들

    [56회 백상] 막은 내려도 감동은 영원히…길이 남은 명장면들 유료

    ... 함께 TV 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 시상자로 나섰다. 손현주가 "칭찬 한마디 해달라"며 JTBC 드라마 '밀회'의 유행어를 요청하자 김희애는 손현주의 볼을 꼬집으면서 "이건 특급칭찬이야"라며 능청스럽게 호응해 큰 웃음을 선물했다. 같은 해 무대에 올라 오열한 여배우도 있었다. 영화 '수상한 그녀'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심은경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수상의 주인공으로 ...
  • [56회 백상] "신을 훔친 도둑들" 주연보다 더 치열한 영화 조연상 경쟁

    [56회 백상] "신을 훔친 도둑들" 주연보다 더 치열한 영화 조연상 경쟁 유료

    ... 김영민은 2001년 '수취인불명(김기덕 감독)'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연기 경력 20년의 배우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서 하얀색 러닝셔츠 차림으로 등장해 장국영 역할을 소화했다. 잘생긴 외모에 능청스러운 연기로 주인공의 꿈속에 사는 듯 비현실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영화의 적재적소에 등장해 신스틸러다운 활약을 펼쳤다. 지난 한해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대기만성 배우를 꼽자면 단연 박명훈이다. ...
  • [피플IS] "하면 된다" 김동욱, 장르 구분 없이 다 되는 '대상배우'

    [피플IS] "하면 된다" 김동욱, 장르 구분 없이 다 되는 '대상배우' 유료

    ... '신들린 연기력'이라는 평을 받았다. 물오른 연기력은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만나 꽃을 피었다. 10kg 증량 열정을 내비치며 데뷔 첫 타이틀롤에 도전했다. 동글동글한 얼굴에 능청스러운 대사까지 이질감이 없었다. 있는 그대로 캐릭터에 녹아들었고 매회 시청자에 사이다를 선사, 시청률과 화제성을 견인하며 '대상배우'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다음 단계는 '멜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