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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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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에이스 수사관이 남긴 진실

    [노트북을 열며] 에이스 수사관이 남긴 진실 유료

    ... 의혹에 휘말렸다는 것과 서울동부지검에서 진행 중인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부서에 배치됐다는 것 정도만 팩트로 인정된 상황이다. 노트북을 열며 12/16 그를 잘 안다는 한쪽에서는 부당한 일인 줄 알면서 청와대 상부의 지시대로 임무를 수행했고, 그 사실을 검찰 조사에서 진술해야 하는 부담감이 컸다고 전한다. 다른 한쪽에서는 ...
  • [노트북을 열며] 신화의 끝, 교훈의 시작

    [노트북을 열며] 신화의 끝, 교훈의 시작 유료

    ... 수 없는 것이 많다. 500만원을 쥐고 시작한 사업을 불과 몇 년 만에 1억 달러 수출탑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키우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다. 결단력과 용기도 그의 특장점이었다. 노트북을 열며 12/12 그러나 딱 여기까지다. 모든 신화가 그렇듯, 경계해야 할 것은 지나친 미화와 선택적 망각이다. 대우그룹의 실패는 아직 한국 경제에, 사회에 아프게 기록돼 있다. 대우그룹 ...
  • [노트북을 열며] 악플은 범죄다

    [노트북을 열며] 악플은 범죄다 유료

    ... 넷 중 한 명은 익명성 뒤에 숨어 스트레스를 풀거나 심심풀이를 했던 셈. 국가 운명에 대한 고매한 비전과 치밀한 분석, 노벨문학상급 표현을 악플에 기대하는 건 아니지만 좀 심하다. 노트북을 열며 12/11 악플은 국제사회에서도 골칫거리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사이버 왕따 문화인 '캔슬 문화(cancel culture·비판 대상의 존재 자체를 '소멸'시킨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