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노영심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노영심
(盧英心 / NO,YOUNG-SIM)
출생년도 1968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프로필 더보기

뉴스

  • '유스케' 신승훈, 30주년 무대 첫 공개…역시 '발라드의 황제'

    '유스케' 신승훈, 30주년 무대 첫 공개…역시 '발라드의 황제'

    ... 우리' 등 진정성 있는 무대로 긴 여운을 자아냈다. 5년 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명품 라이브를 선보이며 '발라드 황제'의 면모를 과시했다. 더욱이 신승훈은 1992년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이문세쇼',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이하나의 페퍼민트' 그리고 '유희열의 스케치북'까지 KBS 심야 음악방송을 모두 섭렵한 주인공으로 30년 ...
  • '내 안의 발라드' 앨범 재킷 촬영 에피소드 공개 "비주얼 탈바꿈"

    '내 안의 발라드' 앨범 재킷 촬영 에피소드 공개 "비주얼 탈바꿈"

    ... 사진이 될 공식 포토는 오늘 방송에서 미리 공개된다. 발라더 변신을 위한 레슨도 시작했다. 레슨에 앞서 6인의 발라더들은 베일에 싸인 발라드 사단의 추측에 나섰다. 아이유·유희열·성시경·노영심·이소라가 후보에 오른 가운데 외모부터 실력까지 완벽한 발라드 사단은 '과연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시청자에게 유용할 보컬 팁도 공개된다. 6인의 생애 첫 발라드 앨범 발매의 비밀도 ...
  • '비긴어게인3' 박정현, 'Chandelier' 열창…역대급 버스킹

    '비긴어게인3' 박정현, 'Chandelier' 열창…역대급 버스킹

    ... 차답게 자연스럽게 악기를 세팅하고 사운드 체크에 나서며 베테랑 버스커 면모를 보였다. 이날 감성 보컬리스트 김필은 '그리움만 쌓이네'은 선곡했다. 여성 가수인 여진이 부르고 노영심이 리메이크해 화제가 됐던 오래된 곡을 남성 보컬 김필이 선곡한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필은 특유의 짙은 음색으로 재해석한 '그리움만 쌓이네'로 현장을 감성으로 물들였다. ...
  • KBS 유튜브, '이승환 데이' 편성 "데뷔 30주년 기념"

    KBS 유튜브, '이승환 데이' 편성 "데뷔 30주년 기념"

    ... '어게인 가요톱텐'에서 특집 '이승환 데이'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송한다. 특집은 '빅쇼',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 등 그가 출연한 12개 KBS 음악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승환은 1989년 정규앨범 'B.C 603'로 가요계에 공식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피아니스트 김대진 “한 장애인의 바흐 연주가 나를 바꿨다”

    피아니스트 김대진 “한 장애인의 바흐 연주가 나를 바꿨다” 유료

    ... 발달장애 예술인과 멘토·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장애인들은 매일 멘토들에게 개별·합동 레슨을 받는다. 합동 레슨에는 팝 음악감독을 맡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노영심도 그와 함께 참여한다. 매일 저녁 소규모 콘서트가 열리고, 한복 입기 등 한국 문화 체험과 미니 스페셜 올림픽 등도 마련돼 있다. 그가 이번 행사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발달장애인들의 ...
  • 김광석이 자란 그곳, 전인권·박학기가 다시 서다

    김광석이 자란 그곳, 전인권·박학기가 다시 서다 유료

    ... 올라 대학로에 젊음을 불러모았다. 200명 남짓한 관객과 내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은 아티스트에게도 특별했다. 김광석이 오직 기타 하나 들고 1000회 동안 장기 공연을 이어가고, 노영심은 피아노 앞에 앉아 '작은 음악회'를 선보였다. 학전이 '어게인, 학전 콘서트'를 연다. 2011년 20주년 이후 콘서트가 점점 뜸해지면서 라이브 공연 시대의 주역이던 공간이 제 몫을 ...
  • 대전 엑스포 상징물 만든 전수천 작가 별세

    대전 엑스포 상징물 만든 전수천 작가 별세 유료

    ... 같은 해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2005년 미술계의 주목을 받은 '움직이는 드로잉' 프로젝트는 땅을 거대한 캔버스, 열차를 붓으로 삼은 퍼포먼스로 건축가 황두진, 음악가 노영심, 소설가 신경숙이 동승했다. 고인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과 동시에 미술원 교수로 임용돼 2011년까지 학생들을 가르쳤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뇌출혈로 쓰러진 뒤 여러 차례 수술을 받으며 투병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