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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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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어린이가 희망이다] 재난안전 체험학습, 재해예방 인형극…눈높이에 맞춘 상황별 대처법 교육

    [어린이가 희망이다] 재난안전 체험학습, 재해예방 인형극…눈높이에 맞춘 상황별 대처법 교육 유료

    ... 방글라데시 마타바리 지역에 보건센터를 건립, 어린이 기초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양결핍에서 벗어나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15년 4월엔 진도 7.8의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 소외지역으로 지원이 부족한 타나훈 주와 솔루쿰부 주를 찾아 교실 복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 가축까지 씨말린 6·25 폐허에… '노아의 방주' 기적 있었다

    가축까지 씨말린 6·25 폐허에… '노아의 방주' 기적 있었다 유료

    ... 공여국(供與國) 클럽에 공식 가입해 도움을 받던 수원국(受援國)에서 도움을 주는 공여국으로 공인받았다. 네팔은 한국이 도움을 주는 대표적 아시아 빈국 중 하나이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중점협력국이다. ... 한국 청년들을 동행했다. 미국 다트머스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원영(19)군이 2015년 네팔 대지진을 계기로 현지 아동을 돕기 위해 만든 'Hope for Nepal' 멤버들이다. 서울국제학교 ...
  • [함께하는 세상] 네팔 학생 “이젠 지진 걱정 없이 편히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함께하는 세상] 네팔 학생 “이젠 지진 걱정 없이 편히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유료

    지난달 10일,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동쪽으로 울퉁불퉁한 산길을 따라 차로 4시간을 달려서야 바그마티주 신두팔초크(Sindhupalchok) 지구에 도착했다. 카트만두와 히말라야 ... 어린이들이 웃으며 지나다녔다. 재난의 상흔과 활력이 공존하는 이곳은 2015년 4월 25일 발생한 네팔대지진의 최대 피해 지역이다. 규모 7.8의 강진은 산사태와 낙석으로 이어졌고, 이곳 주민 30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