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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손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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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KT 신인 포수 강현우, 조금씩 드러나는 존재감

    KT 신인 포수 강현우, 조금씩 드러나는 존재감 유료

    ... 기대 받는 입단 동기 소형준(19)에 가렸지만, 그도 KT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개막 둘째 주까지 1군 무대에 데뷔한 신인 야수는 7명이다. 안권수(두산·외야수), 김지찬(삼성·내야수), 최지훈(SK), 최정원(NC·내야수), 손호영(LG·내야수), 변상권(키움·외야수) 그리고 강현우다. 강현우는 17일 삼성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KT 주전 포수 장성우가 손등 ...
  • 류중일 감독 "새 얼굴 많이 볼 수 있을 것"…LG의 두 가지 그림

    류중일 감독 "새 얼굴 많이 볼 수 있을 것"…LG의 두 가지 그림 유료

    ... 엔트리에 가장 많은 2명의 신인이 등록됐다. 여기에 지난해 3라운드 전체 23번으로 뽑힌 내야수 손호영도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KBO에서 마이너리그 유턴파는 신인으로 분류하지 ... 이상 성장했으면 한다. 그런 가능성을 열어놓았지 않나 싶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손호영에 대해선 "경기 후반 발 빠른 주자를 잘 활용하는 편인데 (기존 대주자 자원인 신민재 보다) ...
  • LG 대학·독립구단 선수 80명 대상 테스트…대규모는 처음

    LG 대학·독립구단 선수 80명 대상 테스트…대규모는 처음 유료

    ... 있다. 지난달 26일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선 3라운드 전체 23순위로 독립구단 연천 미라클에 소속의 내야수 손호영(25)을 지명했다. 류중일 감독과 유지현 수석코치 등 명 유격수 출신의 1군 코칭스태프도 '마이너리그 유턴파' 손호영의 모습에 흡족함을 나타냈다. 차명석 LG 단장은 "지명받지 못한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입단 테스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