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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김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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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삼성 또 한 명의 작은 거인, '163m' 김성윤의 벌크업 효과

    삼성 또 한 명의 작은 거인, '163m' 김성윤의 벌크업 효과 유료

    삼성 김성윤이 3일 롯데전 7회말 1점 홈런을 치고 있다. 삼성 제공 지난해 삼성 신인 내야수 김지찬(20)은 163㎝ 작은 신장에도, 당찬 플레이로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삼성에는 또 한 명의 '작은 거인'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지찬에 앞서 2017년 KBO리그 역대 최단신 선수로 기록된 외야수 김성윤(22)이다. 그의 신장 역시 163㎝다. 김성윤은 ...
  • 양손 타자로 변신 시도하는 삼성 김지찬

    양손 타자로 변신 시도하는 삼성 김지찬 유료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지찬(20)은 지난달 25일 라이브 배팅에서 우완 최지광의 공을 잡아당겼다. 우중간으로 날아간 공은 펜스 앞까지 굴렀다. 김지찬은 홈까지 내달려 인사이드파크 홈런을 만들었다. 이틀 뒤인 27일 좌완 최채흥을 상대한 김지찬은 평소와 달리 오른쪽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스위치 히터 가능성을 시험 중이다. ...
  • 양손 타자로 변신 시도하는 삼성 김지찬

    양손 타자로 변신 시도하는 삼성 김지찬 유료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지찬(20)은 지난달 25일 라이브 배팅에서 우완 최지광의 공을 잡아당겼다. 우중간으로 날아간 공은 펜스 앞까지 굴렀다. 김지찬은 홈까지 내달려 인사이드파크 홈런을 만들었다. 이틀 뒤인 27일 좌완 최채흥을 상대한 김지찬은 평소와 달리 오른쪽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스위치 히터 가능성을 시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