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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노장' 이적생, 알토란 활약으로 가치 증명

    '노장' 이적생, 알토란 활약으로 가치 증명 유료

    베테랑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는 KIA 나주환·SK 채태인·롯데 장원삼. IS포토 황혼기에 유니폼을 바꿔입은 베테랑들이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KIA 내야수 나주환(35)이 대표적이다. 그는 현재 KIA 주전 3루수다. 먼저 출전 기회를 얻었던 장영석과 황윤호가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부진했다. KIA가 투수 홍건희를 두산에 내주고 영입한 내야수 류지혁은 이적 ...
  •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롯데 정훈은 팔방미남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롯데 정훈은 팔방미남 유료

    ... 롯데에 입단해 2013~16년 주전 2루수로 활약했다. 2015에는년 타율 0.300, 9홈런, 62타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지난 3년 동안에는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다. 내야수인 그는 외야수로 포지션을 바꿨다. 롯데 외야는 손아섭-민병헌-전준우 등 FA(프리에이전트) 삼총사로 꽉 찼다. 내야도 외국인 선수 딕슨 마차도와 FA 2루수 안치홍을 지난겨울 영입하면서 ...
  • '페이스 메이커' 이정후·김하성 서로 키운다

    '페이스 메이커' 이정후·김하성 서로 키운다 유료

    ... '페이스 메이커'다. 한 팀에서 동반 성장한 둘은 야구 국가대표팀(아래 사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타선은 국가대표급이라 할 만하다. 내야수 김하성(25)과 외야수 이정후(22)가 폭풍 성장하면서 더욱 그렇게 됐다. 둘은 지난해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고 프리미어12에 출전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준우승했고, 둘은 나란히 '베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