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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남상태
(南相兌 / NAM, SANG TAE)
출생년도 1950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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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대우조선 비리' 남상태 전 대우조선사장 징역 5년 확정

    '대우조선 비리' 남상태 전 대우조선사장 징역 5년 확정

    대우조선해양에 2백억 원대 손해를 끼치고 수천억 원의 분식회계를 저지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남상태 전 사장이 2017년 12월 7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등학교 동창 등 친분이 있는 지인들에게 사업상 특혜를 주고 뒷돈을 받는 등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
  • 송희영 前주필 "부정청탁 없었다" 혐의 부인…2심 첫 공판

    송희영 前주필 "부정청탁 없었다" 혐의 부인…2심 첫 공판

    ... 계획이다. 송 전 주필은 2007~2015년 박 전 대표로부터 기사 청탁 대가로 총 40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수표, 94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골프접대 등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남상태(68)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 우호적인 칼럼과 사설을 써주고 2011년 9월1일부터 9월9일까지 3900만원 상당의 경비가 소요된 외유성 출장을 제공받은 혐의, 고 전 사장에게 2012년부터 ...
  • '대우조선 비리' 남상태, 2심 징역 5년 감형…분식회계 무죄(종합)

    '대우조선 비리' 남상태, 2심 징역 5년 감형…분식회계 무죄(종합)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대우조선해양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남상태(68) 전 사장이 항소심에서 일부 혐의에 대해 무죄를 판단 받아 감형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조영철)는 11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남 전 사장의 항소심에서 징역 6년에 추징금 8억8000여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에 추징금 8억800여만원을 선고했다. ...
  • '대우조선 비리' 남상태 전 사장, 2심서 1년 감형…징역 5년

    '대우조선 비리' 남상태 전 사장, 2심서 1년 감형…징역 5년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대우조선해양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남상태(68) 전 사장에게 항소심이 감형했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조영철)는 11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남 전 사장의 항소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8억여원을 추징했다. 남 전 사장은 2006년 3월부터 6년간 대우조선해양 사장으로 ...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찌라시” “깜 안 되는 의혹” “마녀사냥” 대통령의 측근 두둔, 더 큰 화 불렀다 유료

    ... 이후 정씨 배우자였던 최순실씨가 국정에 개입한 것이 드러나며 국정 농단 사태로 확대됐다. 노무현 정부 2년 차 때도 비슷한 논란이 벌어졌다. 2004년 3월 11일 노 전 대통령은 남상태 전 대우건설 사장이 노 대통령의 형 건평씨에게 3000만원을 주고 대우건설 사장 연임을 청탁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노 전 대통령은 TV 생중계에서 “형님은 순진한 촌사람이다. 좋은 ...
  • “찌라시” “깜 안 되는 의혹” “마녀사냥” 대통령의 측근 두둔, 더 큰 화 불렀다 유료

    ... 이후 정씨 배우자였던 최순실씨가 국정에 개입한 것이 드러나며 국정 농단 사태로 확대됐다. 노무현 정부 2년 차 때도 비슷한 논란이 벌어졌다. 2004년 3월 11일 노 전 대통령은 남상태 전 대우건설 사장이 노 대통령의 형 건평씨에게 3000만원을 주고 대우건설 사장 연임을 청탁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노 전 대통령은 TV 생중계에서 “형님은 순진한 촌사람이다. 좋은 ...
  • [단독]롯데 분쟁 '한 배' 탔던 신동주, 민유성 소송전…"107억원 달라"

    [단독]롯데 분쟁 '한 배' 탔던 신동주, 민유성 소송전…"107억원 달라" 유료

    ...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된 박수환(60) 뉴스커뮤니케이션 대표의 '대우조선해양 사장 연임 로비 사건'에도 이름이 오르내렸다. 박 대표는 당시 산업은행장이던 민 대표에게 남상태(68) 전 사장의 연임을 부탁하겠다며 남 전 사장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민 대표 측은 “벌금형 선고 등으로 국책은행장으로 쌓아온 명성에 금이 가고 세간의 비아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