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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현 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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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남덕현의 귀촌일기] 재미루 잡는 벱은 ?는겨!

    [남덕현의 귀촌일기] 재미루 잡는 벱은 ?는겨! 유료

    남덕현 필자의 시골집에서 무창포가 지척이다. 무창포는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로운 현상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새해 첫 주 내내 바닷길이 열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람들에게 그만한 구경거리가 ... 생명의 '자연'을 그렇게 함부로 다뤄서는 안 된다. 인간은 지구상에 가장 늦게 등장한 생명체다. 좀 더 다른 생명의 '자연' 앞에 예의를 갖출 수는 없는 것인가. 남덕현 귀농 수필가
  • [남덕현의 귀촌일기] 시골에서 개를 키우는 몇 가지 이유

    [남덕현의 귀촌일기] 시골에서 개를 키우는 몇 가지 이유 유료

    ... 되었다. 점잖고 인정 많은 사돈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청첩장도 안 돌리고 자식 장가를 보냈다는 동네사람들의 핀잔을 들으며 이제야 한 동네 사람이 된 듯한, 묘한 소속감을 느꼈다. 입춘이 지나면 오십도 안 된 나이에 며느리 몸 푸는 모습을 보게 생겼다. 장에 가서 좋은 사골이라도 미리 사서 쟁여 놓을 참이다. 어디 보통 며느리인가. 남덕현 귀농 수필가
  • [남덕현의 귀촌일기] 새로 사 주든가! 유료

    ... 아니다. 멀쩡한 물건을 왜 버리느냐, 시골 노인네들 아무거나 입어도 상관없다 등등의 말들은 애비의 진심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아 주기 바란다. 그런 줄만 알고, 이번에는 제발 빈손으로 오거라. 시골집이 고물상도 아니고 당최 처치 곤란이요, 기분도 썩 좋지 않구나. 그래도 섭섭하게 어떻게 빈손으로 가느냐고? 그럼 새로 하나 사 주든가! 남덕현 귀농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