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나태주 시인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나태주 “나처럼 살지 말고 너처럼 살라고 격려를”

    나태주 “나처럼 살지 말고 너처럼 살라고 격려를” 유료

    나태주 시인은 '50년이면 나무가 자라서 늙고 쓰러질 시간이다. 그런 시간을 기록한 글을 통해 나를 다시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경록 기자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오래 ... 작가가 등단한 지 햇수로 50년 되는 해다. 반세기 세월 동안 글 쓰는 사람으로 살았다. 나태주는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73년 첫 시집을 출간한 뒤 지난 2월에 나온 『마음이 ...
  • [박재현의 시선] 김경수 법정구속과 가짜 뉴스들

    [박재현의 시선] 김경수 법정구속과 가짜 뉴스들 유료

    박재현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설 연휴 때 페이스북에 올린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이 국민적 사랑을 받게 된 것은 시가 주는 소박함 때문이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는 “풀꽃은 교만하지 않아서 좋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에게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풀꽃이면서 매화 같은 존재였다. 김경수의 법정구속은 문 ...
  • “도서관 사서는 책의 아이”

    “도서관 사서는 책의 아이” 유료

    ... 이유다. 회원들은 충남교육청 산하 도서관 소속이라는 게 공통분모다. 가볍게 가자는 취지 대로 지난해에는 충남 출신 문인들의 작품을 찾아 읽었고(논산의 박범신, 보령의 이문구, 공주의 나태주 시인 등이 있다), 올해는 그림책을 읽고 토론한다. 그림책은 아이들만 보는 책이 아니라는 게 이들의 생각이다. 토론을 마친 책에 대한 독서활동지를 만들어 가까운 초등학교에 공급하는 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