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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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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나상호
(羅相鎬 )
출생년도 1973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대승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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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U-22 김학범호, 22명 확정…해외파 1명 미정

    U-22 김학범호, 22명 확정…해외파 1명 미정

    ... 2020년 K리그 'FA 자격' 228명…조현우·정조국 포함 패스 못해 비판받던 황인범…일본 잠재운 '결승골' JTBC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단독 중계 황인범·나상호 연속골…한국, 홍콩에 2-0 진땀승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
  •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 파울루 벤투(50·포르투갈) 한국 대표팀 감독은 “팀의 핵심과 축이 잘 유지됐다”고 총평했다. 23살 동갑내기 중앙수비수 김민재(베이징 궈안)와 중앙 미드필더 황인범(밴쿠버), 측면 공격수 나상호(FC도쿄)를 두고 한 말이다. 이번 대표팀의 막내였던 이들 셋은 이번 대회에서 전 경기를 풀타임 소화했다. 동아시안컵 우승 멤버이자 축구대표팀 세대교체 주역인 1996년생 선수들. 사진은 ...
  • 패스 못해 비판받던 황인범…일본 잠재운 '결승골'

    패스 못해 비판받던 황인범…일본 잠재운 '결승골'

    ...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동기를 찾았다"고 답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방송 영상은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JTBC 핫클릭 황인범 결승골…한국, 일본 꺾고 동아시안컵 '3연패' 황인범·나상호 연속골…한국, 홍콩에 2-0 진땀승 '김민재 헤딩골' 벤투호, 중국 1-0 제압…일본과 결승전 손흥민, 압도적 지지로 '올해를 빛낸 스포츠선수' 1위 한국축구 FIFA 랭킹 41위로…두 ...
  • 황인범 결승골…한국, 일본 꺾고 동아시안컵 '3연패'

    황인범 결승골…한국, 일본 꺾고 동아시안컵 '3연패'

    ... 김민재는 '베스트 수비수'로 선정됐습니다. (*저작권 관계로 방송 영상은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JTBC 핫클릭 '김민재 헤딩골' 벤투호, 중국 1-0 제압…일본과 결승전 황인범·나상호 연속골…한국, 홍콩에 2-0 진땀승 여자 축구, 일본에 0-1로 져…E-1 챔피언십 준우승 "위구르 지지"에 중국서 '지워진' 외질…아스널 중계도 취소 결정적 '한 방' 위해…'셔틀콕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유료

    ... 파울루 벤투(50·포르투갈) 한국 대표팀 감독은 “팀의 핵심과 축이 잘 유지됐다”고 총평했다. 23살 동갑내기 중앙수비수 김민재(베이징 궈안)와 중앙 미드필더 황인범(밴쿠버), 측면 공격수 나상호(FC도쿄)를 두고 한 말이다. 이번 대표팀의 막내였던 이들 셋은 이번 대회에서 전 경기를 풀타임 소화했다. 동아시안컵 우승 멤버이자 축구대표팀 세대교체 주역인 1996년생 선수들. 사진은 ...
  •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유료

    ... 파울루 벤투(50·포르투갈) 한국 대표팀 감독은 “팀의 핵심과 축이 잘 유지됐다”고 총평했다. 23살 동갑내기 중앙수비수 김민재(베이징 궈안)와 중앙 미드필더 황인범(밴쿠버), 측면 공격수 나상호(FC도쿄)를 두고 한 말이다. 이번 대표팀의 막내였던 이들 셋은 이번 대회에서 전 경기를 풀타임 소화했다. 동아시안컵 우승 멤버이자 축구대표팀 세대교체 주역인 1996년생 선수들. 사진은 ...
  • 21명 태극전사들의 공감대, '한일전 이겨야 한다, 이길 수 있다'

    21명 태극전사들의 공감대, '한일전 이겨야 한다, 이길 수 있다' 유료

    ... 우승하면 2015, 2017년에 이어 처음으로 대회 3연패를 차지하게 되고, 개최국 첫 우승의 기록도 쓰게 된다. 선수들은 입을 모아 "이겨야 한다"고 다짐한다. 17일 훈련에 앞서 만난 나상호(23·FC도쿄)는 "우승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한일전에서 이겨야 한다"는 말로 간결하게 한일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김태환(30·울산 현대)도 "한일전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