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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상 한국안보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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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참모 무시한 히틀러, 군대 못믿는 文정부…결과는 추락 뿐이다

    참모 무시한 히틀러, 군대 못믿는 文정부…결과는 추락 뿐이다 유료

    ... 국민에게 인식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국민의 지지와 사랑을 받지 못하는 군대는 유명무실하다. 군 원로 격인 김희상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은 “군의 사기를 꺾고 군비를 소홀히 하는 것은 유사시 국민의 자유와 생명의 희생을 예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군이 19세기 말 청나라군이나 히틀러 시대 독일군처럼 추락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안개 속의 북 비핵화, 안보 무장해제 조짐 섣부르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안개 속의 북 비핵화, 안보 무장해제 조짐 섣부르다 유료

    ━ 특별기고 │ 김희상 시간이 흐를수록 안보전문가로서 더욱 불안한 느낌이다. 북한 비핵화 추진이 점점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데 우리 안보 상황은 위기로 가는 듯하기 때문이다. ... 대표적인 안보전략가. 육사 24기 출신으로 수도군단장과 국방대 총장을 거쳤다. 『중동전쟁』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 김희상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예비역 육군 중장)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중 사드 협의가 안보에 족쇄가 되는 3가지 이유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중 사드 협의가 안보에 족쇄가 되는 3가지 이유 유료

    ... 다른 나라들과 연대할 수밖에 없다. 이 또한 이번 협의문에 배치되고 중국의 반발을 불러온다. 김희상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은 “중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한·미·일 협력과 일본의 핵무장”이라고 ... 앞으로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문재인 대통령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면서 한·중 협의를 추진한 담당자들에 대한 문책과 진상조사가 불가피해 보인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장 겸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