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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상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희상
(金熙相 / KIM,HEE-SANG)
출생년도 1945년
직업 연구/학술인
소속기관 [現]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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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현종 “미국, 우리 입장에 세게 공감”…정작 꿈쩍 않는 미국

    김현종 “미국, 우리 입장에 세게 공감”…정작 꿈쩍 않는 미국 유료

    ... 워싱턴·도쿄 공관에 구멍…“일본이 다 훑고간 뒤 김현종 왔다” 아베 뜻대로 돼가는 참의원 선거, 한·일 갈등에 연금 등 국내 이슈 묻혀 김 차장뿐 아니라 윤강현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김희상 양자경제외교국장도 워싱턴에 가 10~13일 미 고위 인사 최소 9명과 만났지만 '한·일이 풀어 보라'는 미국의 입장이 달라졌다는 징후는 감지되지 않는다. 이를 두고 한·미·일 3각 협력 구도에 ...
  • [사설] 지금 외교장관이 아프리카 순방할 때인가 유료

    ... 조금이라도 무마하기 위해 워싱턴으로 날아간 건 외교부 고위층이 아닌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소속인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도 다음 주 방미할 예정이다. 외교부에선 김희상 양자경제외교국장이 갔지만 경량급이다. 진작 예상됐기에 잘만 하면 막을 수 있었던 일본의 보복이 일어난 과정을 살펴보면 외교부가 제대로 뛴 흔적을 찾기 어렵다. 외교부의 존재 이유를 묻지 않을 ...
  • 김현종 “한·미·일 고위급 협의 추진, 일본서 답이 없다”

    김현종 “한·미·일 고위급 협의 추진, 일본서 답이 없다” 유료

    ... 김 차장의 방미는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경제계 인사 초청 간담회에서 '정부의 비상한 각오'를 밝힌 직후 이뤄졌다. 청와대-백악관 간 채널 직접 가동 차원이다. 이와 별도로 김희상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장도 이날 롤런드 드 마셀러스 미 국무부 국제금융·개발담당 부차관보와의 한·미 고위급경제협의회(SED) 국장급 협의를 위해 워싱턴에 도착했다. 김 국장은 마크 내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