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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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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준 선데이 사회 데스크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1.07.25 02:22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1.07.25 02:22 기준

인물

김홍준
(金弘準 )
출생년도 1957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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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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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런 폭염 속 700리 유배길…뱃길 끊겨 고개 넘고 넘은 단종

    이런 폭염 속 700리 유배길…뱃길 끊겨 고개 넘고 넘은 단종 유료

    ... 13일)은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등된 단종이 유배를 떠난 날이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선돌. 단종은 유배길 마지막날 유배지인 영월읍 청령포로 향하면서 이 근처를 지나갔다. 김홍준 기자 단종은 50여 명과 유배지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향했다. 물길을 헤쳐나가다가 뭍에 올랐다. 이후 수십 개에 이르는, 크고 작은 고갯길을 넘어야 했다.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넘겨준 지 ...
  • 이런 폭염 속 700리 유배길…뱃길 끊겨 고개 넘고 넘은 단종

    이런 폭염 속 700리 유배길…뱃길 끊겨 고개 넘고 넘은 단종 유료

    ... 13일)은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등된 단종이 유배를 떠난 날이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선돌. 단종은 유배길 마지막날 유배지인 영월읍 청령포로 향하면서 이 근처를 지나갔다. 김홍준 기자 단종은 50여 명과 유배지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향했다. 물길을 헤쳐나가다가 뭍에 올랐다. 이후 수십 개에 이르는, 크고 작은 고갯길을 넘어야 했다.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넘겨준 지 ...
  • '열돔'에 갇힌 한반도, 다음주 서울 40도 육박 예고

    '열돔'에 갇힌 한반도, 다음주 서울 40도 육박 예고 유료

    ...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사흘 이후의 예보는 변동성이 커 섣불리 말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실제 극심한 폭염까지 이어지려면 장기간 열돔 현상이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열흘 단위 중기예보에서 20~23일 서울 낮 최고 기온을 34도, 홍천 낮 최고기온을 33도로 예보한 상태다. 김홍준 기자 rimrim@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