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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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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준 신문편집데스크 데스크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1.22 21:0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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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홍준
(金弘準 )
출생년도 1957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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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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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생환 위해 '나쁜 남자' 되는 김미곤, 악천후 속 K2 오른다

    생환 위해 '나쁜 남자' 되는 김미곤, 악천후 속 K2 오른다 유료

    ... 하나이기 때문이다. 1923년, 에베레스트 초등 도전을 앞둔 영국의 조지 맬러리는 그런 질문에 “산이 거기에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 대답은 질문을 한 기자가 지어냈다는 말도 있다. 김 대장은 화려한 수사 대신 이렇게 단호히 말했다. “동료를, 나를 놔두고 오는 정말 나쁜 남자는 되지 않겠다.” 김홍준 기자 rimrim@joongang.co.kr
  • 차에 치인 고라니 귀는 왜 사라졌나 유료

    ... 전문화·지능화 추세다. 단속·감시 시스템은 그대로인데, 꾼 중의 꾼을 잡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논산의 고라니는 수렵인의 총에 맞았을까, 밀렵꾼에게 당했을까. 수렵과 밀렵 사이, 동물은 말이 없다. 김홍준 기자 rimrim@joongang.co.kr 관련기사 “개체수 조절” 멧돼지 수렵의 계절…지능화된 밀렵이 판친다 밀렵 탓 '슬픈 유전자'…아프리카코끼리 30% 상아 없이 탄생 “이놈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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