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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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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아트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12.14 22:4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12.14 22:46 기준

인물

김호정
(金昊楨 )
출생년도 1962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동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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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윤정희 투병 공개 한 달, 백건우의 쇼팽은 흐느끼지 않았다

    윤정희 투병 공개 한 달, 백건우의 쇼팽은 흐느끼지 않았다 유료

    ... 이날 독주회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난해 이탈리아 볼차노, 올해 3월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연주했다. 그가 쇼팽의 내면을 전하기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작품의 배열이다. 같은 레퍼토리로 연주되는 백건우의 쇼팽은 14일 경남 김해, 15일 경남 양산 통도사, 19일 강원 강릉, 20일 경기 오산에서 계속된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 지휘자 김은선을 키운 건 '무대 뒤'에서 보낸 긴 시간

    지휘자 김은선을 키운 건 '무대 뒤'에서 보낸 긴 시간 유료

    ... 시작되고 나서는 음악가와 지휘자는 음악 얘기밖에는 할 게 없다. 내가 내 앞에 있는 플루트 단원을 여자 플루트 단원이라고 생각하지 않듯이.” 앞으로 설 무대는. “다음 달 LA 오페라, 내년 뉴욕 필하모닉과 빈 국립극장, 2021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데뷔한다. 스케줄은 2023년까지 잡혀있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 처절했던 1939년, 그 때 그 음악을 다시 연주하는 이유는

    처절했던 1939년, 그 때 그 음악을 다시 연주하는 이유는 유료

    ... 피아니스트 김선욱·손열음 등을 길러낸 아버지의 영향이 보인다. “아버지는 존경하는 음악가인데, 나와 정말 비슷해서 놀라울 정도다. 그것 때문에 같이 연습할 때 티격태격도 하는데 끝나면 많이 배우게 된다.” 아버지 김대진 교수와의 내년 듀오는 2015년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무대 이후 5년 만이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