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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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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아트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1.22 13:35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1.22 13:35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0.01.22 13:35 기준

인물

김호정
(金昊楨 )
출생년도 1962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동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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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58년차 배우 박정자 “임신 막달도 무대 섰어, 참 미련했지”

    58년차 배우 박정자 “임신 막달도 무대 섰어, 참 미련했지” 유료

    ... 서게 하는 80세 모드를 보여주며 많은 사람이 모드처럼 되길 원한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빌리 할머니 역할도 한다.” 작품을 고르는 기준은. “나는 예술이라는 말을 잘 안 쓴다. 중요한 건 감동이다.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주는 것. 그걸 위해서 계속 일해야지. 내 80은 굉장히 화려할 거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 Jumping right into 'Gatsby': The immersive musical encourages audiences to get involved in the show 유료

    ... 모두가 공유할 서사가 없었기 때문이다. 서사를 포기한 관객들은 자신만의 경험을 가진다. 지난달 내한했던 에이미 번즈 워커 협력연출은 “공연 후 관객끼리 서로 다른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이머시브 공연을 제대로 보는 방법”이라고 했다. 이머시브 공연이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목되고 있는 이유다. '위대한 개츠비'는 다음 달 28일까지 공연된다. 김호정 기자
  • [김호정의 왜 음악인가] 싸우는 나라의 음악가들

    [김호정의 왜 음악인가] 싸우는 나라의 음악가들 유료

    김호정 문화팀 기자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대한민국, 북한. 다음 달 21~23일 함께 공연하는 피아니스트 네 명의 출신지다. 각각 피아니스트 야론 콜버그, 비샤라 하로니, 손열음, 김철웅. 이들은 강원도 철원·고성·강릉에서 2·4중주를 연주한다. 서로 싸우는 나라의 음악가들은 지치지도 않고 함께 연주해왔다.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괴테의 시집 제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