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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2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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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리셋 코리아] 미사일 지침 개정, 대·소형 정찰위성 확보로 발전시켜야

    [리셋 코리아] 미사일 지침 개정, 대·소형 정찰위성 확보로 발전시켜야 유료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4차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으로 우리를 옥죄던 족쇄가 풀렸다.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은 지난달 27일 우주발사체의 고체연료 사용 제한 규정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과 연구소는 물론 개인도 다양한 연료를 활용한 우주발사체를 연구·개발·생산·보유할 수 있게 됐다. 1979년 한·미 합의로 마련된 미사일 지침은 주로 ...
  • 탄두 2t '벙커버스터' 현무-4보다 센 미사일 기술 갖게 됐다

    탄두 2t '벙커버스터' 현무-4보다 센 미사일 기술 갖게 됐다 유료

    ... 전망이다. 사진은 2017년 8월 24일 시험 발사된 사거리 800㎞, 탄두 중량 500㎏인 현무-2C 탄도미사일. 현무-4(개발 중)는 사거리는 800㎞지만 탄두 중량은 2t에 이르는 벙커 버스터 ... 고체연료 엔진 로켓의 기술은 군사용 고체연료 엔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현종 2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국군의 감시·정찰 능력의 발전, 우주 인프라 개선의 토대 마련, ...
  • 미사일 족쇄 풀어준 미국, 숨은 청구서는 방위비 분담금?

    미사일 족쇄 풀어준 미국, 숨은 청구서는 방위비 분담금? 유료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28일 한·미 간 미사일 지침 개정을 통해 한국이 독자적으로 고체연료를 개발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하며 “반대급부는 아무것도 없다. 나는 협상할 때 ... 대통령은 협상 초기부터 총액 증액에 집착했고, 11월 대선 전에 성과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김 차장의 단언에도 미국이 방위비 측면에서 모종의 '성의 표시'를 요구할 것이란 관측이 많다.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