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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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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현정
(金賢貞 )
출생년도 1976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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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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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우리말 바루기] '승낙'과 '허락' 유료

    ... 할지 '락'을 써야 할지 헷갈리는 낱말이 몇 개 있다. '諾(허락할 낙)'은 '수락(受諾), 쾌락(快諾, 남의 부탁 등을 기꺼이 들어줌)' 등에서는 '락'으로 적어야 한다. 반면에 '감낙(甘諾, 부탁이나 요구 등을 달갑게 승낙함), 감낙(感諾, 감동해 승낙함)' 등에서는 '낙'으로 적는 것이 바르다. 김현정 기자 nomadicwriter@naver.com
  • [우리말 바루기] '승낙'과 '허락' 유료

    ... 할지 '락'을 써야 할지 헷갈리는 낱말이 몇 개 있다. '諾(허락할 낙)'은 '수락(受諾), 쾌락(快諾, 남의 부탁 등을 기꺼이 들어줌)' 등에서는 '락'으로 적어야 한다. 반면에 '감낙(甘諾, 부탁이나 요구 등을 달갑게 승낙함), 감낙(感諾, 감동해 승낙함)' 등에서는 '낙'으로 적는 것이 바르다. 김현정 기자 nomadicwriter@naver.com
  • [우리말 바루기] '들려야' 하나 '들러야' 하나 유료

    ... 각각 어떤 단어를 골라야 할까. 정답은 “오랜만에 친정에 들렀더니 맛있는 음식을 손에 잔뜩 들려 보냈다”이다. 잠깐 들어가 머물렀음을 나타내는 표현은 '들르다'이므로 앞 부분은 이를 활용한 '들렀더니'로 써야 한다. 뒷부분은 '들다'의 사동사인 '들리다'를 활용한 표현이므로 '들려'를 사용해야 바르다. 김현정 기자 nomadicwri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