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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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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하나의 중국' 흔드는 미국, 대만 해협 긴장의 물결 높아져

    '하나의 중국' 흔드는 미국, 대만 해협 긴장의 물결 높아져 유료

    ... 알려졌다. “대만 정세의 안정이 일본의 안전 보장과 국제사회의 안정에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일본 정부가 중국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대만 정세를 방위백서에 포함시키는 것은 처음이다.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는 “일본의 경우 동중국해에서 중국과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어 대만 정세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며 “중국이 주변국들에 의해 고립되고 ...
  • '하나의 중국' 흔드는 미국, 대만 해협 긴장의 물결 높아져

    '하나의 중국' 흔드는 미국, 대만 해협 긴장의 물결 높아져 유료

    ... 알려졌다. “대만 정세의 안정이 일본의 안전 보장과 국제사회의 안정에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일본 정부가 중국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대만 정세를 방위백서에 포함시키는 것은 처음이다.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는 “일본의 경우 동중국해에서 중국과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어 대만 정세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며 “중국이 주변국들에 의해 고립되고 ...
  • 대북·대중 정책 전략적 불협화음 제거…양국 접점 넓혀 윈윈하는 계기 삼아야

    대북·대중 정책 전략적 불협화음 제거…양국 접점 넓혀 윈윈하는 계기 삼아야 유료

    ... 통해 미국과의 접점을 최대한 넓히고 한·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양국이 윈윈하는 관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 연세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브라운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지워싱턴대 방문교수와 청와대 국가안보실 자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한·미동맹과 동아시아 안보, 북·미 관계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