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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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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란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민지산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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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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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근 부상' 김연경이 이끌고, '젊은 피' 이재영이 받치고…이제는 올림픽이다

    '복근 부상' 김연경이 이끌고, '젊은 피' 이재영이 받치고…이제는 올림픽이다 유료

    ... 티켓을 거머쥐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44년 만의 올림픽 메달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모든 선수들이 제몫을 했다. '대표팀의 최고참' 리베로 김해란(흥국생명)은 상대에 찬물을 끼얹는 멋진 수비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센터 양효진(현대건설)과 김수지(IBK기업은행)는 높이의 힘을 보여줬다. 또 라이트 김희진도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
  • 여자배구 도쿄 간다…남자축구 '같이 가자'

    여자배구 도쿄 간다…남자축구 '같이 가자' 유료

    ... 김수지-양효진 미들 블로커 진은 높이에서 태국을 제압했다. 이재영은 17점을 올리며 공격에서 김연경의 부담을 덜었다. 김희진도 날카로운 서브와 타점 높은 공격을 선보였다. 베테랑 리베로 김해란과 세터 이다영도 자기 몫을 해냈다. 12일 태국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겸 AFC U-23 챔피언십 한국과 이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동준(맨 오른쪽)이 선제골을 ...
  • 여자배구 도쿄 간다…남자축구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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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지-양효진 미들 블로커 진은 높이에서 태국을 제압했다. 이재영은 17점을 올리며 공격에서 김연경의 부담을 덜었다. 김희진도 날카로운 서브와 타점 높은 공격을 선보였다. 베테랑 리베로 김해란과 세터 이다영도 자기 몫을 해냈다. 12일 태국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겸 AFC U-23 챔피언십 한국과 이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동준(맨 오른쪽)이 선제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