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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학의
(金學義 / KIM,HAKEUI)
출생년도 1956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부 차관 제5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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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검찰 내 “방패막이 사라졌다…권력 수사 올스톱 위험”

    검찰 내 “방패막이 사라졌다…권력 수사 올스톱 위험” 유료

    ... 비판했다. 그는 “중대범죄수사청에 대해 현재 전국 검찰 의견을 수렴 중”이라며 “이후 반대 의견을 표시해야 하고, 그래도 정권이 중수청을 밀어붙인다면 그때 사퇴해도 된다”고 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사건 등이 마무리 국면인데 끝맺음을 하지 않고 중도 사퇴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을 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수민·정유진·강광우·김민중 기자 k...
  • [사설] 공수처, '김학의 출금 사건' 검찰로 다시 보내야

    [사설] 공수처, '김학의 출금 사건' 검찰로 다시 보내야 유료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구고·지검을 찾아간 3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연합뉴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수사에 외압을 가한 의혹을 받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등 현직 검사 관련 사건이 어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이첩됐다. 이 사건을 수사해 온 수원지검 형사3부는 “당사자들의 공수처 이첩 요청 때문이 ...
  • 공수처로 간 '이성윤 수사'…이 “검찰로 다시 보내면 안돼” 유료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 수사 주체가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사건을 수사해 왔던 수원지검 형사3부(이정섭 부장)는 3일 불법 출금 연루 의혹이 제기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과 이규원 검사 관련 사안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넘긴다고 밝혔다. 검사의 범죄는 공수처가 수사하도록 규정돼 있는 공수처법 때문이다. 문제는 출범 직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