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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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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학순
(金學淳 / KIM,HAK-SOON)
출생년도 1953년
직업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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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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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아베 사과할 때까지 못 죽는다” 마지막 서양인 위안부

    “아베 사과할 때까지 못 죽는다” 마지막 서양인 위안부 유료

    ... 않았다. 그는 지난달 19일 호주 애들레이드 자택에서 96세를 일기로 노환으로 숨을 거뒀다. 오헤른의 자서전 과거를 감추고 평범한 주부이자 두 딸의 엄마로 살던 그는 1991년 고(故) 김학순 위안부 할머니가 최초로 위안부 사실을 공개 증언한 것을 우연히 본 뒤 용기를 냈다. 이듬해 호주 언론에 자신의 피해 사실을 알렸고, 이후 미국·유럽·일본 등지에서 증언 활동을 펼쳤다. ...
  • [사진] 오늘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

    [사진] 오늘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 유료

    오늘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하루 앞둔 13일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에 고인이 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흉상이 보인다. 기림일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로, 지난해 처음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뉴스1]
  • 1991년 위안부 문제 불거진 뒤 일본 오히려 우경화

    1991년 위안부 문제 불거진 뒤 일본 오히려 우경화 유료

    ... 사회에 대두한 1990년대 후반에 '아베의 우경화 드라이브'로 특징지을 수 있는 현재의 흐름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고 지적한다. 냉전 종결과 쇼와(昭和)시대의 종언이 오버랩된 때인 1991년 김학순씨가 자신이 일본군 종군 위안부임을 밝힌 것을 계기로 아시아 각지에서는 일본의 침략 전쟁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높였다. 진정한 의미의 화해로 갈 절호의 기회였다. 하지만 일본의 보수 세력과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