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하성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하성
(金夏成 )
출생년도 1962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현대금융경제신문 부사장 편집국장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 포커스] 김하성과 이정후는 계획이 다 있구나

    [IS 포커스] 김하성과 이정후는 계획이 다 있구나 유료

    김하성과 이정후. IS포토 이제 갓 20대 초중반인 젊은 선수들. 그런데 벌써부터 한국 야구의 미래가 아닌 현재, 그 중에서도 최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키움의 골든글러브 듀오 김하성(24)과 이정후(21) 얘기다. 둘은 지난 9일 열린 2019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각각 유격수 부문과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다. 지난달 끝난 2019 프리미어12에서도 ...
  • 김광현에 김재환 그리고 김하성…봇물 터진 해외 진출

    김광현에 김재환 그리고 김하성…봇물 터진 해외 진출 유료

    ... 끝에 김재환의 도전을 받아들였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지난 6일(한국시각) 김광현과 김재환에 대한 포스팅을 동시에 공시한 상태다. 이 기조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키움 유격수 김하성(24)은 9일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해 "(2020시즌이 끝나면 해외 진출) 자격이 되고 구단에서도 허락을 했다. 오늘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깜짝 발언했다. 2014년 1군에 ...
  • 김광현에 김재환 그리고 김하성…봇물 터진 해외 진출

    김광현에 김재환 그리고 김하성…봇물 터진 해외 진출 유료

    ... 끝에 김재환의 도전을 받아들였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지난 6일(한국시각) 김광현과 김재환에 대한 포스팅을 동시에 공시한 상태다. 이 기조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키움 유격수 김하성(24)은 9일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해 "(2020시즌이 끝나면 해외 진출) 자격이 되고 구단에서도 허락을 했다. 오늘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깜짝 발언했다. 2014년 1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