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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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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태진
(金泰振 / Kim Tae Jin)
출생년도 1962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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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부진하거나 안 뛰거나' 서건창·박석민의 연습경기, 감독의 시선은 '신뢰'

    '부진하거나 안 뛰거나' 서건창·박석민의 연습경기, 감독의 시선은 '신뢰' 유료

    ... NC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했고 이 기간 여덟 번의 평가전을 치렀다. 그런데 단 한 경기도 나서지 않았다. 팀 내 타자 중 유일하게 연습경기 열외였다. 포지션 경쟁자인 김태진이 시범경기 타율 0.429로 맹활약한 것과 비교하면 온도 차가 뚜렷했다. '부상이 아니냐'는 의혹이 고개를 들었다. 박석민은 워낙 잔부상이 많은 유형이다. 허리, 팔꿈치 등이 고질적으로 ...
  • 길게 잡은 NC 김태진의 배트, 길이 보였다

    길게 잡은 NC 김태진의 배트, 길이 보였다 유료

    겨울 동안 배트 잡는 손의 위치에 변화를 준 김태진. 왼쪽은 현재 스프링캠프 타격 자세로 배트를 길게 잡고 있다. 오른쪽은 지난 시즌 타격 자세로 배트를 짧게 잡아 콘택트 부분에 신경을 쓴 모습이다. NC 제공 배트 잡는 방법을 바꾼 김태진(25·NC)이 순조롭게 적응 중이다. 김태진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결단을 내렸다. 배트를 짧게 잡던 방법을 버리고 ...
  • [IS 캠프브리핑] 최정이 첫 홈런으로 깨어났다…핀토는 최고 시속 153km

    [IS 캠프브리핑] 최정이 첫 홈런으로 깨어났다…핀토는 최고 시속 153km 유료

    ... SK 새 외국인 투수 리카르도 핀토는 선발 투수로 등판해 첫 실전을 치렀다. 2⅔이닝 5피안타 2탈삼진 1볼넷 2실점. 상대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에게 좌월 2루타를 맞았고, 모창민과 김태진, 박민우에게 안타를 하나씩 내줬다. 커브와 슬라이더 제구가 흔들린 탓에 양의지에게 볼넷을 허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핀토 역시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53km까지 나왔고, 투심패스트볼 역시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