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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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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56회 백상] "신을 훔친 도둑들" 주연보다 더 치열한 영화 조연상 경쟁

    [56회 백상] "신을 훔친 도둑들" 주연보다 더 치열한 영화 조연상 경쟁 유료

    ...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관중 없이 치러진다. ◇왜 이제야 빛 봤나…대기만성 신스틸러 충무로에 등장한 대기만성형 신스틸러들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김초희 감독)'의 김영민은 2001년 '수취인불명(김기덕 감독)'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연기 경력 20년의 배우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서 하얀색 러닝셔츠 차림으로 등장해 장국영 역할을 소화했다. ...
  • [그 영화 이 장면] 찬실이는 복도 많지

    [그 영화 이 장면] 찬실이는 복도 많지 유료

    김형석 영화평론가 김초희 감독의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최근 한국영화 중 가장 기교가 적다. 기승전결의 극적 구조와도 거리를 두고, 살짝 로맨스 요소가 있지만 장르 관습에도 별 관심 없다. 음악이 과하지도 않고, 편집과 촬영 스타일도 절제돼 있다. 이 영화의 유일한 장치라면 판타지다. 프로듀서인 찬실이(강말금)는, 크랭크인을 앞두고 감독이 갑자기 세상을 ...
  • “홍상수 감독님 영향 받았겠죠” 씩씩한 초보감독 김초희

    “홍상수 감독님 영향 받았겠죠” 씩씩한 초보감독 김초희 유료

    김초희 감독. 팔의 문신 '해석에 반대한다'는 수전 손택 저서 제목이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홍상수 감독의 영화 프로듀서로 일하다 갑작스레 실직했다. 고달팠던 마음을 영화에 담아 이겨냈다. 그렇게 늦깎이 감독 데뷔작을 개봉하려는데 이번엔 코로나19로 극장가가 텅 비었다. 장편 데뷔작 '찬실이는 복도 많지' 개봉(5일) 전 만난 김초희(45) 감독은 그래도 씩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