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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창일
출생년도 1951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아라리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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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멘트·페인트·마네킹의 변신 … “내 그림은 내 실험 대상”

    시멘트·페인트·마네킹의 변신 … “내 그림은 내 실험 대상” 유료

    ... 제대로 못 할 거라고 생각하셨죠. 혼자 있는 것에 대한 열등감도 있었어요.” 작가 씨킴(Ci Kim·66·사진)의 말은 좀 뜻밖이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그의 또다른 호칭은 '아라리오 회장 김창일', 다시 말해 천안종합버스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등을 운영하는 성공한 기업가이기 때문이다. 부모의 걱정과 달리 사업으로 큰 부를 일군 그는 이를 미술이란 호사에 쏟아부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
  • [문화동네] 아라리오 김창일(65) 회장, 세계 100대 컬렉터 49위 外 유료

    ▶아라리오 김창일(65) 회장이 국제 미술전문매체 '아트넷'이 선정한 세계 100대 컬렉터에 49위로 이름을 올렸다. 사업가이자 수집가, 예술가인 회장은 폭넓은 질과 양의 소장품 외에 서울과 제주에 세운 사립미술관 건립이 평가받았다. ▶태헌 개인전 '잠화(箴畵)-빅보이'가 30일까지 청주 서부로 스페이스몸미술관에서 열린다. 생활 주변의 이야기들을 즐기듯 ...
  • [최준석의 건축, 예술로 읽다] 김수근의 空間엔 세 개의 시간이 흐른다

    [최준석의 건축, 예술로 읽다] 수근의 空間엔 세 개의 시간이 흐른다 유료

    ... 스페이스(SPACE)의 통권 500호 발간을 기념하는 작품이었다. 가림막의 왼쪽 위에는 건축가 고 수근 모습을 담은 사진이 걸려있다.[사진 한성필] 그 집은 낡은 한옥 빼곡하던 그 동네의 대로변에서 ... 방문객들을 맞아준다. 경영 부진으로 경매시장을 표류하던 이 집을 사기로 결심한 예술품 콜렉터 김창일 아라리오 회장은 집을 단순한 전시공간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으로 이해한 것 같다. 사실 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