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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진욱
(金鎭煜 )
출생년도 1966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지명)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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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윤석열 수사? 모든 가능성 열어놔”

    [사진] “윤석열 수사? 모든 가능성 열어놔” 유료

    “윤석열 수사? 모든 가능성 열어놔”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가 19일 인사청문회에서 곤혹스러운 듯 이마를 만지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윤석열 검찰총장이 공수처 수사 대상 1호가 될 거라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겠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 정치적 고려가 아니라 법과 사실에 입각해 수사하겠다”고 부연 ...
  •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유료

    사진=롯데 제공 큰 기대를 받고 입단한 2021년 롯데 유망주 김진욱(19)은 신중하다. 데뷔 첫 시즌인 만큼 보직을 욕심내지 않는다. 하지만 거물 신인다운 당찬 패기도 갖췄다. 김진욱은 올해 KBO리그 신인 중 최고 유망주로 손꼽힌다. 지난 8월 막을 내린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강릉고의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고교 2학년이었던 ...
  • ML 대신 롯데행 나승엽 "롯데 프랜차이즈 목표"

    ML 대신 롯데행 나승엽 "롯데 프랜차이즈 목표" 유료

    ... 계약금은 그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 나승엽은 역대 KBO 리그 신인 야수 중 최고 계약금인 5억원을 받았다. 이례적으로 1차 지명 손성빈(포수, 1억5000만원), 2차 1라운드 김진욱(투수 3억 7000만원)보다 나승엽의 계약금이 더 많았다. 불과 몇 달 전만 하더라도 나승엽은 MLB 구단의 입단 제의를 받고, 협상까지 진행했다. 나승엽이 미국으로 갔다면 롯데는 지명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