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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진애
(金鎭愛 / KIM,JINAI)
출생년도 1953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열린민주당 국회의원 제2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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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추풍' 와중에…백혜련, 공수처법 드라이브

    '추풍' 와중에…백혜련, 공수처법 드라이브 유료

    ... 추천하지 않으면 한국법학교수회장과 법학전문대학협의회 이사장을 추천위원으로 임명·위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수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에는 박주민·황운하·이재정 민주당 의원과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 등 16인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현행법엔 추천위원 7명 중 2명이 야당 몫이어서 사실상 야당이 비토권을 갖는다. 추천위원 7명 중 6명 이상이 찬성해야 공수처장 후보 ...
  • 김정재 “3040 왜 영끌해 집 살까” 노영민 “집값 인상 기대 때문”

    김정재 “3040 왜 영끌해 집 살까” 노영민 “집값 인상 기대 때문” 유료

    ... 오해되고 과잉기능 하는 측면을 조정해 운용의 묘를 살리는 측면으로 의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운영위에서는 성희롱 논란도 벌어졌다. 김태흠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발언에 끼어든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의 어깨를 손가락으로 찌른 행위가 문제가 되면서다. 김진애 의원은 “불결한 손가락이 제 몸에 닿았다는 것에 대해 불쾌한 얼얼함이 계속 남아있다. 어디서 손을 대냐”고 항의하며 사과를 ...
  • 주택 최다 보유 백종헌 30채, 평가액 1위는 김은혜 169억

    주택 최다 보유 백종헌 30채, 평가액 1위는 김은혜 169억 유료

    ... 의원 1인당 보유 주택의 평균 가치(공시지가 기준)는 8억5800만원이었다. 보유한 주택의 가치로만 보면 1인당 평균이 가장 높은 정당은 열린민주당(13억5400만원)이었다.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23억4400만원을, 강민정 의원이 3억6400만원을 신고한 결과다. 통합당이 10억7900만원, 민주당 6억57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정의당은 2억2900만원으로 주택 보유액도 가장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