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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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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국 칼럼] 민주주의는 역지사지다

    [김진국 칼럼] 민주주의는 역지사지다 유료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 민주주의는 천의 얼굴이다. 정치인은 누구나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내세우지만, 우리가 믿는 민주주의와 다른 경우가 많다. 민주주의는 부서지기도 쉽다. 사람만 바뀌어도 달라진다. 미국 민주주의가 흔들린다. 미국을 기준으로 좇아온 나라들은 더 위태롭다. 진실과 가짜가 뒤섞인 '탈진실'의 시대에 민주주의도 정체성을 잃어간다. 일부 ...
  • [김진국 칼럼] 우리가 한국의 트럼프들 아니었나

    [김진국 칼럼] 우리가 한국의 트럼프들 아니었나 유료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 아직도 트럼프 대통령이 승복하지 않는다. 선거를 치른 지 2주가 지났는데도. 정치적 갈등이 국민을 쪼갰다. 극우파 무장단체까지 시위에 합류했다고 한다. 심각한 후유증이 걱정된다. 트럼프 개인의 문제도, 미국만의 문제도 아니다. 민주주의 제도가 위협받고 있다는 위기감을 떨칠 수 없다. 우리도 이런 진영논리가 여야를 지배한다. ...
  • [김진국 칼럼] 한쪽 눈을 감는다고 세상이 아름다워지나

    [김진국 칼럼] 한쪽 눈을 감는다고 세상이 아름다워지나 유료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 진실을 표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지드래곤이 좋아한다는 미국 화가, 조지 콘도는 한 얼굴에 행복·짜증·기쁨·슬픔 등 여러 감정을 그려 넣었다. 피카소의 입체주의를 '심리적 입체주의'로 발전시켰다고 한다. 사람이 늘 행복한 것도, 슬픈 것도 아니기 때문에 복합적인 심리 변화가 그 사람의 본질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비극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