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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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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국 칼럼] 우리에게는 리원량을 들어줄 가슴이 있는가

    [김진국 칼럼] 우리에게는 리원량을 들어줄 가슴이 있는가 유료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 칼럼니스트 리원량(李文亮) 이야기는 가슴이 답답하다. 중국 우한(武漢)의 의사였던 그는 지난 연말 친구들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을 알렸다가 공안으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반성문까지 썼다고 한다. 그 역시 환자로부터 감염돼 사망했다. 그의 어머니는 “과거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아들의 결정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수들은 ...
  • [김진국 칼럼]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김진국 칼럼]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유료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 칼럼니스트 자유한국당이 젊은 여성 유튜버를 영입했다 사흘 만에 쫓아냈다. 1호 영입도 상징성을 활용하기는커녕 논란만 일으켰다. 그것도 오랫동안…. 선거를 앞두고 승패에만 집착한 탓이다. 물론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안 된다. 제대로 된 전문가라면 어떤 상황이건 그런 어이없는 실수는 하지 않을 테니까. 정당은 집권하는 게 목표다. 그렇지만 ...
  • [김진국 칼럼] 민주주의야, 살아는 있니?

    [김진국 칼럼] 민주주의야, 살아는 있니? 유료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 칼럼니스트 국회의원이 편하게 당선된 때가 있었다. '유신' 시대다. 여야가 나란히 당선되는 1구 2인 선거구제로 바꿨다. 여야 합의? 그런 것 없다. 국회를 해산하고, 헌법까지 바꿨다. 1973년 제9대 총선에서 집권당인 공화당은 73개 선거구에서 73명이 당선됐다. 제1야당인 신민당은 52석을 얻었다. 제1야당에 편안한 자리를 보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