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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의 퍼스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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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장기집권 구상 터무니없어…상대 인정하는 체제로 가야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장기집권 구상 터무니없어…상대 인정하는 체제로 가야 유료

    ━ 선거법 개정과 헌법 퍼스펙티브 1/23 20대 국회를 '최악의 국회'라고 한다. 과거에도 이런 말은 수없이 들었다. 국회를 볼 때마다 지금보다 더 나쁠 수 있겠느냐 싶은 모양이다. ... 소통과 다양성을 요구했다. 정적을 몰아내고 또 다른 제왕적 불통 대통령을 만들려는 건 아니다. 촛불을 살리고, 국회를 바꾸는 길도 개헌으로 이어진다.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안에서 탄압받고, 밖에서 박해받고…힘없는 백성이 죄인가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안에서 탄압받고, 밖에서 박해받고…힘없는 백성이 죄인가 유료

    ━ 우슈토베의 눈물 카자흐스탄 우슈토베에 있는 강제이주 고려인 1세 집단묘지. 김진국 대기자 알마티 공항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10월 11일. 한로(寒露)를 지난 지 겨우 사흘인데, 알마티의 비는 으슬으슬하다. 한 원로 언론인은 “'새꼬롬하다'는 사투리가 꼭 어울린다”고 말했다. '날씨가 쌀쌀하고 비나 눈이 올 듯하다'는 뜻의 방언이다. 하지만 이미 ...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국회와 청와대를 세종시로 보낼 수는 없나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국회와 청와대를 세종시로 보낼 수는 없나 유료

    ... 개헌을 논의해왔다. 제왕적 대통령제를 고치자는 데 의원 대부분이 동의한다. 어떤 방향이든 선거법을 개정하면 바로 이어 개헌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 그때 행정수도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아니면 국민투표라도 검토할 만하다. 상황이 바뀌었다. 이미 행정부가 다 내려가 돌이킬 수 없다. 현 상황을 전제로 다시 논의할 때가 됐다.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