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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진경
(金鎭慶 )
출생년도 1935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연변과학기술대학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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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중토크②]김혜윤 "'어하루' 찍으며 링거투혼, 스스로 오기 생겨"

    [취중토크②]김혜윤 "'어하루' 찍으며 링거투혼, 스스로 오기 생겨" 유료

    ... 갔어요. 머리가 핑 돌더라고요." -그 이후엔 어떻게 버텼나요. "끈기와 고집스러움 같은 게 있어요. 뒤로 갈수록 쓰러지려고 했던 부분에 대한 오기가 생기더라고요. '다 해봐야지!' 하면서 약이란 약 다 먹고 버텼어요. 홍삼도 먹고 비타민도 먹고 그랬죠."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영상=김진경 기자
  • [취중토크①]김혜윤 "로운, 편하고 좋은 자극 준 친구"

    [취중토크①]김혜윤 "로운, 편하고 좋은 자극 준 친구" 유료

    ... 주곤 했어요. 좋은 영향을 받았어요." -두 사람이 사귀냐는 얘기도 있었어요. "댓글에 '너네 둘 빼고 사귀는 거 다 알아'라는 글이 있었는데 메이킹 영상 보곤 '서로 정말 편한 사이구나!' 이런 반응이었어요. 아무래도 동갑내기라 더 편했어요."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영상=김진경 기자
  • [취중토크③]김혜윤 "답답함 이겨내려 미러볼 켜고 노래 불렀죠"

    [취중토크③]김혜윤 "답답함 이겨내려 미러볼 켜고 노래 불렀죠" 유료

    ... -신년 소망은요. "좋은 작품을 연달아서 만나기 쉽지 않은데 운이 좋았던 거라고 생각해요. 차기작에 대해 얘기를 해봐야 하는데 이 작품을 끝내고 나니 이 나이가 아니면 못 하는 것들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었어요. 23살이 할 수 있는 역할로 영화나 드라마를 하고 싶어요."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영상=김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