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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종문
(金鍾文 )
출생년도 1968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평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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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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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 피플] NC에는 '나성범 복귀 효과'가 있다

    [IS 피플] NC에는 '나성범 복귀 효과'가 있다 유료

    ... 말했다. 나성범의 타격감을 아직 정상 궤도에 오르지 않았다. 11경기에 출전해 기록한 타율이 0.268(41타수 11안타)이다. 하지만 팀 내 홈런 1위(4개). 시즌 결승타가 벌써 2개나 있다. 김종문 NC 단장은 "상대 투수들이 갖는 부담감이 크지 않나. 타율은 아직 3할이 안 되지만 중요할 때 한 방씩 때린다. 찬스가 잡히면 쳐야 할 때 쳐주니까 좋다"고 말했다. 배중현 기자 ...
  • [IS 피플] 프리드릭 포기하고 데려온 라이트, '효자' 외인 가능성

    [IS 피플] 프리드릭 포기하고 데려온 라이트, '효자' 외인 가능성 유료

    ... 프리드릭(33)과 재계약하지 않았다. 프리드릭은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무려 7승(4패)을 따냈다. 평균자책점도 2.75로 준수했다. 인천 원정에선 완봉승까지 따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김종문 NC 단장은 "재계약 고민은 했다. 왼손 투수라는 장점에 안정감이 있다. 하지만 구위가 더 좋은 투수를 데려오려고 재계약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김 단장이 말한 '더 좋은 투수'는 마이크 ...
  •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⑨] 완벽했던 고교 시절, NC 미래의 에이스 정구범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⑨] 완벽했던 고교 시절, NC 미래의 에이스 정구범 유료

    ... 급할수록 돌아가는 방법을 선택했다. 고교 시절 많은 경기를 소화했던 만큼 우선 꼼꼼하게 몸 상태를 체크했다. 국내에 남은 정구범은 왜소한 체구를 단단하게 만드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췄다. 김종문 NC 단장은 "입단 후에 체중을 5kg 정도 늘렸다. 몸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NC 제공 이동욱 감독의 기대도 크다. 이 감독은 "(입단 후) 팔이나 어깨 쪽 재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