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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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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일성
(金日成 / KIM,IL-SUNG)
출생년도 1912년
직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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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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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신화의 한반도평화워치] 북핵 외면하는 '나쁜 평화' 노선, 현실 직시하고 바꿔야

    [이신화의 한반도평화워치] 북핵 외면하는 '나쁜 평화' 노선, 현실 직시하고 바꿔야 유료

    ... 교훈이다. 실제 북·미 협상 과정에서 북한은 조선반도 비핵화라는 모호한 언급만 했지 9·19 공동성명에서 공약한 비핵화 합의를 언급한 적이 없다. 더욱이 핵 폐기는 1960년대 할아버지 김일성 때부터 지속한 핵·미사일 개발, 즉 백두혈통의 '가족 유산'을 버리는 것이다. 대선을 앞두고 고전 중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깜짝 대북 이벤트로 국면 전환을 노릴 수도 있겠지만, 북한이 ...
  • [김성한의 한반도평화워치] 북한 비핵화 없인 한반도 평화 없다는 대원칙 확고해야

    [김성한의 한반도평화워치] 북한 비핵화 없인 한반도 평화 없다는 대원칙 확고해야 유료

    ... 미국의 힘을 빌려 안보 부담을 덜고 경제 발전에 매진했고, 그 결과 스스로 강병(强兵)을 할 수 있었다. 문제는 북한의 핵 개발이었다. 1968년 11월 과학원 함흥 분원을 방문한 김일성은 개발팀에 “무엇보다 서둘러야만 할 것은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을 갖는 것이다. 동지들은 하루빨리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을 자력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발해야만 한다”고 ...
  • [선데이 칼럼] 세상이 그리 만만한가

    [선데이 칼럼] 세상이 그리 만만한가 유료

    ... 무리야 그렇다 쳐도, 오랜 세월 민주화 운동을 하고 시민단체에 몸을 담아왔던 사람들마저 그런 게 놀랍다. 선데이칼럼 7/25 이인영 통일장관 후보자부터 그렇다. 그는 인사청문회에서 “김일성에 충성맹세를 했었느냐”는 질문에 가타부타 대답을 못 하고 “기억나지 않는다”고만 했다. 이는 대한민국의 안보 차원에서 대단히 위험한 장면이지만, 이 글의 주제가 양두구육인 만큼 지적은 유보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