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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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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일성
(金日成 / KIM,IL-SUNG)
출생년도 1912년
직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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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일성 만난 마오쩌둥 “지금은 동풍이 서풍을 압도할 적기”

    김일성 만난 마오쩌둥 “지금은 동풍이 서풍을 압도할 적기”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정전협정 4개월 후 베이징에 도착한 김일성(왼쪽 둘째) 일행. 류샤오치(오른쪽 첫째), 저우언라이, 마오쩌둥, 주더, 천윈, 가오강, 덩샤오핑 등 중국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왼쪽 첫째는 북한 부수상 홍명희, 셋째가 노동당 부위원장 박정애. 1953년 11월 11일, 베이징역 귀빈실. [사진 김명호] 1949년 말, ...
  • 김일성 만난 마오쩌둥 “지금은 동풍이 서풍을 압도할 적기”

    김일성 만난 마오쩌둥 “지금은 동풍이 서풍을 압도할 적기”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정전협정 4개월 후 베이징에 도착한 김일성(왼쪽 둘째) 일행. 류샤오치(오른쪽 첫째), 저우언라이, 마오쩌둥, 주더, 천윈, 가오강, 덩샤오핑 등 중국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왼쪽 첫째는 북한 부수상 홍명희, 셋째가 노동당 부위원장 박정애. 1953년 11월 11일, 베이징역 귀빈실. [사진 김명호] 1949년 말, ...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백두산에 공들이는 김정은…새 길은 거기에 없다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백두산에 공들이는 김정은…새 길은 거기에 없다 유료

    ... 모닥불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은 정교한 연출 의도에도 불구하고 외부 세계의 시각에선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 '장군님 백말 타고 달리시네'라는 식의 우상화나 찬양은 김일성·김정일 시대로 족하다는 얘기다. 35살 청년 지도자 김정은은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현실 정치에 자신감이 없거나 꼬여버리면 상징 조작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북·미 관계나 남북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