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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원중
(金元中 / Kim WonJung)
출생년도 1957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한별 대표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7연투도 할 수 있다" 롯데 좌완 고효준의 간절함

    "7연투도 할 수 있다" 롯데 좌완 고효준의 간절함

    ... 처리했다. 오지환, 로베르토 라모스, 김현수, 박용택까지 상대의 핵심인 왼손타자들을 상대로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올 시즌 10번의 등판 끝에 거둔 첫 승리였다. 고효준은 경기가 끝난 뒤 마무리 김원중이 경기구를 전해줬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고효준은 "'왜 주느냐'고 물었더니 '올해 첫 승이니 챙겨준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프로 데뷔 첫 승이나 의미있는 승리도 아니지만 챙겨준 후배의 마음이 ...
  • [포토]김원중-마차도, 승리의 포옹

    [포토]김원중-마차도, 승리의 포옹

    2020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마무리 김원중과 마차도가 5대 3으로 역전승한 9회말 경기종료 후 포옹으로 자축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9.18/
  • [포토]김원중,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포토]김원중,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2020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김원중이 구원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9.18/
  • 8회 이병규 결승타… 롯데, LG에 5-3 역전승

    8회 이병규 결승타… 롯데, LG에 5-3 역전승

    ... 불러들였다. 5-3 역전. 지난 10일 다시 1군에 올라온 롯데 좌완 고효준은 1과 3분의 1이닝 무실점했다. 콜업 이후 3경기 연속 무실점한 고효준은 올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롯데 마무리 김원중은 9회를 막고 시즌 17호 세이브를 기록했다. 허문회 롯데 감독은 "선발 샘슨이 제 몫을 해줬고, 불펜투수들이 잘 막았다. 승부처 7회에 대타로 나와 연속 도루를 성공한 김재유와 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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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원중의 극과 극

    김원중의 극과 극 유료

    롯데 김원중이 지난 9일 NC전 9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포수 김준태와 마운드에서 상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롯데 마무리 투수 김원중(27)이 9월 들어 불안하다. 김원중은 9월 세 차례 등판에서 모두 점수를 줬다. 총 4이닝을 던지는 동안 8실점 했다.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해 역전과 동점을 한 차례씩 허용했다. 넉 점 차 상황에서도 2실점 하며 ...
  • 이정후 제친 마차도…'언택트 올스타전' 빛난 별

    이정후 제친 마차도…'언택트 올스타전' 빛난 별 유료

    ... 외야수 김현수(LG 트윈스)도 2013년부터 올해(미국에서 뛴 16~17년 제외)까지 6년 연속 베스트 멤버로 뽑혔다. '올스타' 타이틀을 처음 얻은 선수들도 있다. 롯데 구승민과 김원중이 각각 드림 올스타 중간 투수와 마무리 투수로 확정됐다. 나눔 올스타에선 NC 다이노스 구창모(선발 투수)와 강진성(1루수), KIA 타이거즈 박준표(중간 투수), 키움 조상우(마무리 투수)가 ...
  • 최다득표 1위 마차도 "가르시아 이후 12년 만에 또 롯데…신기하다"

    최다득표 1위 마차도 "가르시아 이후 12년 만에 또 롯데…신기하다" 유료

    ... 지금까지 팬 투표 1위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한국에 와서 새로운 시작과 경험을 하게 돼 감사하다"고 팬들께 인사했다. 롯데는 마차도와 댄 스트레일리(선발 투수), 구승민(중간 투수), 김원중(마무리 투수), 손아섭(외야수)까지 10개 팀 중 가장 많은 5명의 베스트를 배출했다. 2012년 10개 포지션을 싹쓸이한 뒤 7년 만에 최다 배출팀이 됐다. 선두 NC가 4명, 키움과 KIA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