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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용균
(金龍均 / KIM,YONG-KYUN)
출생년도 1954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바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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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입사 기쁨이 '죽음의 길'···산업재해자 절반이 1년 미만 신입

    입사 기쁨이 '죽음의 길'···산업재해자 절반이 1년 미만 신입 유료

    ━ 제2의 김용균 막자 〈하〉 박주희(30·가명)씨는 지난해 5월 의식불명(코마) 상태에 빠졌다. 동료에 따르면 박씨는 승강기에서 내리며 “저 숨이 안 쉬어져요”라고 말하더니 곧장 의식을 잃었다. 일주일 동안 무의식의 시간을 보냈다. 이 회사에서 근무한 건 불과 한 달. 박씨는 “원인은 예전 직장에서 누적된 것”이라고 말했다. 박씨는 2015년 1월 대기업 ...
  • “생명은 타협할 수 없어…비용과 산업안전 바꾸면 안 된다”

    “생명은 타협할 수 없어…비용과 산업안전 바꾸면 안 된다” 유료

    ━ 제2의 김용균 막자 〈하〉 김동춘 지난해 사고 사망자가 감소했다고 하나 아직도 일터에서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는 근로자가 한 해 평균 10만여 명이고, 2000여 명이 숨진다. 산업안전은 생명이다. 생명에 타협이란 있을 수 없다. 그것이 비용이 됐든, 유권자의 표가 됐든, 세 불리기가 됐든 말이다. 정부, 정치권, 경영계, 노조는 생명을 지키기 위한 ...
  • 김용균법 시행령 만드는데 1년 끌다 힘빠졌다

    김용균법 시행령 만드는데 1년 끌다 힘빠졌다 유료

    ━ 제2의 김용균 막자 〈상〉 “요즘은 작업하러 들어갈 때 불안감이나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지난달 30일 충남 태안에서 만난 이준석 한국발전기술㈜ 노조위원장은 이렇게 말했다. 한밤중 고 김용균씨의 사고 소식을 듣고 가슴을 진정시키며 달려갔던 2018년 12월 10일. 스물네 살의 청년은 떠났지만 남은 동료에게 선물 같은 시설을 남겼다. 캄캄한 어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