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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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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출생년도 1982년
직업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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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배구 가장 오래된 KB손해보험, 속절 없는 12연패

    봄 배구 가장 오래된 KB손해보험, 속절 없는 12연패 유료

    ... 그래도 중위권을 유지했으나, 2010년대에는 주로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사진=KOVO 제공 KB손해보험은 최근 몇 년간 주축 선수들을 떠나보내고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김요한, 하현용(우리카드) 손현종(대한항공) 이강원(삼성화재) 등이 팀을 옮겼다.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젊은 자원 주축으로 팀이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젊은 선수단은 경험 부족으로 결정적인 상황에서 ...
  • 배구 초보 감독 이경수가 만드는 작은 기적

    배구 초보 감독 이경수가 만드는 작은 기적 유료

    ... 부산,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때도 한국팀 에이스였다. 프로에서도 이경수 감독은 대단했다. 11시즌 동안 개인 통산 3841득점을 기록했다. 박철우(삼성화재), 문성민(현대캐피탈), 김요한(전 OK저축은행) 등 후배들이 경신했지만, 여전히 4위다. V리그 1호 트리플크라운(후위 공격·서브·블로킹 3개 이상) 주인공이다. 아쉽게도 우승컵은 들지 못했다. 2015년 허리와 발목 부상으로 은퇴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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