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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숙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외숙
(金外淑 / Kim Oe Sook)
출생년도 1967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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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국 “나보다 더 개혁적인 장관 임명될 것” 유료

    ...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미로 들렸다”고 전했다. 법무부는 이후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위원장 남준) 위원들에게도 “차기 장관이 곧 오신다고 하니 개혁위의 업무를 계속 이어가 달라”는 요청을 ...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이름도 오르내린다. 문 대통령의 각별한 신임과 청와대 내부로부터 호평을 받는 김외숙 인사수석이 자리를 옮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권호·박태인 기자 park.taein@j...
  • 조국 “나보다 더 개혁적인 장관 임명될 것” 유료

    ...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미로 들렸다”고 전했다. 법무부는 이후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위원장 남준) 위원들에게도 “차기 장관이 곧 오신다고 하니 개혁위의 업무를 계속 이어가 달라”는 요청을 ...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이름도 오르내린다. 문 대통령의 각별한 신임과 청와대 내부로부터 호평을 받는 김외숙 인사수석이 자리를 옮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권호·박태인 기자 park.taein@j...
  • [분수대] 해소된 386에의 부채감

    [분수대] 해소된 386에의 부채감 유료

    ... 대학시절을 보낸 이들의 공통된 정서이자 묘한 세대관이었다. 학생운동에 뛰어든 이의 '선민의식'과 주변을 맴돈 이의 '부채의식'으로 말이다. 이 정부 초대 법제처장으로 현재 청와대 인사수석인 김외숙(52)씨도 인권변호사를 하게 된 이유를 “학생운동에 투신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옆에서 고시공부를 했던 부채감”이라고 했다. 80년대 소수 운동권을 향한 다수 동료·후배의 '주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