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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오수
(金오洙 )
출생년도 1963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법무부 차관 제6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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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소년범들에게 세배 받은 추미애·김오수

    소년범들에게 세배 받은 추미애·김오수 유료

    법무부 추미애 장관과 김오수 차관(오른쪽)이 소년원 원생들로부터 세배를 받고 있다. 법무부가 자체 유튜브에 올린 영상 속 장면이다. 정치인 홍보 영상 같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튜브 ... 봉투도 모든 학생에게 전달했다”고 나온다. 한 원생이 “졸업식 할 때 어머니도 오시나?”라는 차관 질문을 받고는 머뭇거리면서 “잘 모르겠습니다”고 답하는 모습도 담겼다. 말미에는 '장관이기 ...
  •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윤석열이 맞고 추미애가 틀리다”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윤석열이 맞고 추미애가 틀리다” 유료

    ... 검사들은 “마음이 편하다”며 담담히 유배를 받아들이고 있다. 오히려 영광의 상처로 여기며 버티는 분위기다. 거꾸로 친문 검사들이 유탄을 맞고 있다. 요직만 골라 다니는 이성윤 중앙지검장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 '조국 무혐의'를 주장했던 심재철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등이 후배 검사들로부터 “너도 검사냐”는 모욕을 당했다. 인사로 검찰을 지배하기는커녕 친문 검사들이 조직에서 배척받는 ...
  • 대검 과장, 김오수에 직격탄 “추미애의 위법 직을 걸고 막았어야”

    대검 과장, 김오수에 직격탄 “추미애의 위법 직을 걸고 막았어야” 유료

    추미애 장관이 29일 점심식사를 위해 김오수 차관과 정부과천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위법에 눈감지 말고, 직을 걸고 막았어야 했다.” 정희도(54·사법연수원 31기) 대검 ... 양심을 저버려선 안 된다. 법률가의 양심을 보여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정 과장이 차관에 대한 검찰 일각의 불만을 대변했다는 주장이 나온다. 한 현직 부장검사는 “조국 전 법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