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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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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트럼프는 한국을 버리고 북한과 동맹을 맺으려 하는가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트럼프는 한국을 버리고 북한과 동맹을 맺으려 하는가 유료

    ━ 따돌림당하는 한국 외교 김영희퍼스펙티브 한국이 한·미 동맹을 유지하면서 중국과도 동맹을 맺는다는 것은 동화 속 이야기로 들린다. 그러나 중국 시진핑 주석을 자문하는 현실주의 ... 놓인 상황을 역사적 콘텍스트 안에서 조망하고 파악하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콘텍스트를 벗어난 이해는 정책 수립과 집행에 유용한 가이드라인이 될 수 없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워싱턴 로비에서 한국은 일본의 상대가 안 된다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워싱턴 로비에서 한국은 일본의 상대가 안 된다 유료

    ... 난폭자의 이미지를 뒤집어쓰고 있다. 우리는 양면 작전을 써야 한다. 한편으로는 치밀한 전략과 논리를 개발하여 국제사회에 호소한다. 공식적으로는 이낙연 총리를 특사로 파견하는 등 외교적 대화를 계속하면서, 비공식적으로는 일본 정계와 재계·언론·학계에 인맥을 가진 일본 전문가들을 총출동시켜 이성적 대화를 통한 갈등 해소를 설득해야 한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리셋 코리아] 엄청난 판문점, 더 엄청난 도전

    [리셋 코리아] 엄청난 판문점, 더 엄청난 도전 유료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중국 환구시보 편집인 후시진(胡錫進)이 “38선의 로맨스”라 부른 김정은·트럼프의 판문점 '번개팅'에 세계인들은 전율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쇼 무대의 막이 내린 뒤에도 흥분 상태에 포획돼 “이제 북·미간에 적대관계가 사실상 해소되었다”고 선언했다. 과연 그런지는 두고 봐야 한다. 극적인 판문점 회동은 김정은·트럼프의 트윗과 서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