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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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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산업1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4.06 15:13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4.06 15:13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0.04.06 15:13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마힌드라, 쌍용차 포기? “2300억 투자 못하겠다”

    마힌드라, 쌍용차 포기? “2300억 투자 못하겠다” 유료

    ... 2004년 중국 상하이자동차에 매각됐으며, 이후 마힌드라로 대주주가 바뀌었다. 이후 2016년 티볼리 효과로 반짝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이후 내리 적자를 냈다. 2019년 영업손실만 2819억원이다. 마힌드라가 사실상 손을 떼면서 20년 이상 지속한 쌍용차의 구조조정이 다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김영주 기자 humanest@joongang.co.kr
  • 마힌드라, 쌍용차 포기? “2300억 투자 못하겠다”

    마힌드라, 쌍용차 포기? “2300억 투자 못하겠다” 유료

    ... 2004년 중국 상하이자동차에 매각됐으며, 이후 마힌드라로 대주주가 바뀌었다. 이후 2016년 티볼리 효과로 반짝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이후 내리 적자를 냈다. 2019년 영업손실만 2819억원이다. 마힌드라가 사실상 손을 떼면서 20년 이상 지속한 쌍용차의 구조조정이 다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김영주 기자 humanest@joongang.co.kr
  • 6월 말까지 신차 뽑으면 세금 최대 143만원 덜 내

    6월 말까지 신차 뽑으면 세금 최대 143만원 덜 내 유료

    ... 현대자동차는 신형 그랜저 등의 인기에 힘입어 작년 3월 대비 3.0% 증가한 7만2180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도 1년 전보다 15.3% 증가한 5만1008대를 국내에서 팔았다. 르노삼성은 XM3와 QM6의 판매 호조로 1만2012대를, 한국GM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를 중심으로 8965대를 판매했다. 김영주·김도년 기자 humanest@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