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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아현
(金我炫 / KIM,AH-YUN)
출생년도 1959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파소나기닷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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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부동산 대책 열여덟 차례 나왔지만…고소득층엔 약발 안 먹혔다

    부동산 대책 열여덟 차례 나왔지만…고소득층엔 약발 안 먹혔다 유료

    모 씨는 2017년 하반기 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아파트 전용면적 84㎡(옛 34평)를 8억6000만원에 샀다. 집값은 씨의 기대 이상으로 올랐다. 현재 호가(부르는 ... 16억~17억원이다. 재산세 등 보유세는 2018년에 180만원, 지난해엔 234만원을 냈다. 씨는 “올해는 330만원 정도로 예상하는데 부담이 적지 않지만 그래도 주변에선 투자를 잘했다고 ...
  • 부동산 대책 열여덟 차례 나왔지만…고소득층엔 약발 안 먹혔다

    부동산 대책 열여덟 차례 나왔지만…고소득층엔 약발 안 먹혔다 유료

    모 씨는 2017년 하반기 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아파트 전용면적 84㎡(옛 34평)를 8억6000만원에 샀다. 집값은 씨의 기대 이상으로 올랐다. 현재 호가(부르는 ... 16억~17억원이다. 재산세 등 보유세는 2018년에 180만원, 지난해엔 234만원을 냈다. 씨는 “올해는 330만원 정도로 예상하는데 부담이 적지 않지만 그래도 주변에선 투자를 잘했다고 ...
  • 사대문 들어오면 25만원…노후차 2주 만에 절반 줄었다

    사대문 들어오면 25만원…노후차 2주 만에 절반 줄었다 유료

    ... CCTV를 통해 위반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유치원생 딸과 두 살 아들을 키우는 주부 모(서울 아현동·40)씨. 휴일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외부 활동을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집에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서울의 초미세먼지(52㎍/㎥)는 고농도(50㎍/㎥ 초과) 수준이었다. 씨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하면 바로 감기에 걸릴 정도”라며 “겨울이면 내내 아이들이 감기를 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