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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신욱
(金信旭 )
출생년도 1973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중부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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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북 몸싸움 격렬, 이게 축구냐싶었다”

    “북 몸싸움 격렬, 이게 축구냐싶었다” 유료

    ... 했다”며 “특별한 건 없었다”고 관중없이 진행한 북한과의 경기 소감을 전했다. 선수단은 이날 베이징을 경유해 귀국했지만, 대표 선수 중 수비수 김민재, 박지수(25·광저우 헝다)와 공격수 김신욱(31·상하이 선화)은 귀국하지 않고 바로 중국의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독일프로축구 미드필더 백승호(22·다름슈타트), 권창훈(25·프라이부르크)과 스페인 라리가 미드필더 이강인(18·발렌시아), ...
  • 핸드폰·태블릿PC·책 없이 보낼 2박3일, 벤투호는 대화로 뭉친다

    핸드폰·태블릿PC·책 없이 보낼 2박3일, 벤투호는 대화로 뭉친다 유료

    ... 안된다고 들었다. 책이라도 들고 갈까 했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하더라"며 웃은 김영권(감바 오사카)은 "오히려 잘된 것 같다. 선수들끼리 이야기할 시간이 많아졌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김신욱(상하이 선화)도 마찬가지 의견이었다. 스마트폰 없이 보내는 2박 3일, 선수단은 '대화'를 키워드로 삼아 평양에서 보낼 시간을 이겨낼 계획이다. 김신욱은 "벤투 감독님 아래서 주장 손흥민(토트넘)을 ...
  • '응원단도, 취재진도, 생중계도 없는' 평양행, 벤투호의 각오

    '응원단도, 취재진도, 생중계도 없는' 평양행, 벤투호의 각오 유료

    ... 않도록 잘해야죠." 응원단도 없고 취재진도 없다. 생중계도 불투명하다. 지켜보는 것은 오직 5만여 명의 북한 관중들뿐. 낯설고 외로운 평양 원정길을 앞둔 벤투호의 현실이다. 그래도 김신욱(31·상하이 선화)의 말처럼 선수단은 침착했다. 파울루 벤투(50)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했다. 15일 북한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