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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승유
(金勝猷 / SEUNG-YU KIM)
출생년도 1943년
직업 금융인
소속기관 [現] 한국투자금융지주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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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외손녀, 말 나올까봐 하나고 포기…대치동 이사가려 했다”

    “외손녀, 말 나올까봐 하나고 포기…대치동 이사가려 했다” 유료

    김승유 전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2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공정·공평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정동 기자 명함 속 '고문' 직함이 아직 좀 낯설다. 그를 회장이나 이사장이라 칭하는 데 더 익숙해서다. 하나금융지주 회장(2005~2012년)과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2009~2013년), 학교법인 하나학원 이사장(2009~2016년)을 ...
  • [이정재의 시시각각] 누군가는 책임져야 한다

    [이정재의 시시각각] 누군가는 책임져야 한다 유료

    ... H·K와 친하다'부터 최순실 연루설까지 나왔다. 김정태는 이를 전임자들의 음모라며 맞받았다. 그는 기자들과 만나 “전직 임원들이 (나에 대해) 음해성 소문을 낸다고 들었다”고 했다. 김승유 전 회장과 최흥식 전 금감원장의 친분설을 흘린 것이다. 최 전 원장의 낙마도 음모론과 강하게 엮여 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최 전 원장의 채용 비리를 언론에 흘렸다는 것이다. 그 '누군가'를 ...
  • [단독] 검찰 '이팔성 메모' 확보 … MB 사위 측에 22억 준 정황 담겨

    [단독] 검찰 '이팔성 메모' 확보 … MB 사위 측에 22억 준 정황 담겨 유료

    ... 차례에 걸쳐 14억5000만원을 추가로 줬다는 것이 이른바 '이팔성 메모'의 구체적 내용이다. 우리은행의 전신인 한일은행 출신인 이 전 회장은 이 전 대통령과 고려대학교 2년 선·후배 사이다. 김승유 전 하나금융지주 회장, 어윤대 전 KB금융지주 회장, 강만수 전 KDB산업은행 회장과 함께 이명박 정부(2008~2013년) 시기 '금융권 4대 천왕'으로 불린 인물이다. 특히 이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