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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승규
(金昇圭 / KIM,SEUNG-KYU)
출생년도 1944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로고스 상임고문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조현우, "유럽 꿈 포기 안했다, 올해 목표는 울산 우승"

    조현우, "유럽 꿈 포기 안했다, 올해 목표는 울산 우승"

    ... 덧붙였다. 울산 골키퍼 조현우가 5일 서울 축구회관에서 입단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울산은 지난해 K리그1 최종전에서 전북 현대에 역전우승을 내줬다. 시즌 후 김승규가 일본 J리그로 떠나면서 조현우가 그 공백을 메우게 됐다. 조현우는 “울산이 지난해 우승을 아쉽게 놓쳤는데, 우승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있다”며 “울산 주니오는 상대로 만났을때 훌륭한 ...
  • 김문수·전광훈 신당 추진 "한 손에 태극기, 한 손에 십자가"

    김문수·전광훈 신당 추진 "한 손에 태극기, 한 손에 십자가"

    ... 아직 건재합니다. 심지어 전 목사는 기독당 후원회장입니다. 지난 21일엔 총선을 앞두고 기독당 전당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 목사가 직접 비례대표 후보도 발표했습니다. 1번은 김승규 변호사, 2번은 장경동 목사입니다. 이런 노래도 다함께 힘껏 불렀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김문수TV') : 십자가 군병들아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기 들고 앞서 ...
  • 프로축구 울산, '대헤아' 조현우 영입

    프로축구 울산, '대헤아' 조현우 영입

    ... “대구FC와 계약이 만료된 자유계약선수(FA) 조현우와 20일 사인했다”고 밝혔다. 울산은 지난 시즌 선두를 달리다가 최종전에서 패해 전북 현대에 역전우승을 내줬다. 올겨울 주전 골키퍼 김승규가 일본 가시와 레이솔로 떠나면서 그 빈 자리를 조현우로 메워 우승에 재도전한다. 조현우는 2013년 대구에서 프로데뷔해 7시즌간 K리그 210경기에 출전했다. 2015년과 2016년에 ...
  • 프로축구 울산, '대헤아' 조현우 영입

    프로축구 울산, '대헤아' 조현우 영입

    ... “대구FC와 계약이 만료된 자유계약선수(FA) 조현우와 20일 사인했다”고 밝혔다. 울산은 지난 시즌 선두를 달리다가 최종전에서 패해 전북 현대에 역전우승을 내줬다. 올겨울 주전 골키퍼 김승규가 일본 가시와 레이솔로 떠나면서 그 빈 자리를 조현우로 메워 우승에 재도전한다. 조현우는 2013년 대구에서 프로데뷔해 7시즌간 K리그 210경기에 출전했다. 2015년과 2016년에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송지훈의 축구·공·감] 국대 골키퍼 두명, 중요한 건 좋은 이별이다

    [송지훈의 축구·공·감] 국대 골키퍼 두명, 중요한 건 좋은 이별이다 유료

    김승규 “어떤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짧은 기간에 팀을 떠나게 됐고, 어려운 상황에 떠나게 돼 마음이 무겁다.” 일본 프로축구 가시와 레이솔은 10일 “K리그 울산 현대 소속인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0)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그 직후 울산 구단은 인터넷을 통해 김승규의 작별 인사 동영상을 공개했다. 굳은 ...
  • [송지훈의 축구·공·감] 국대 골키퍼 두명, 중요한 건 좋은 이별이다

    [송지훈의 축구·공·감] 국대 골키퍼 두명, 중요한 건 좋은 이별이다 유료

    김승규 “어떤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짧은 기간에 팀을 떠나게 됐고, 어려운 상황에 떠나게 돼 마음이 무겁다.” 일본 프로축구 가시와 레이솔은 10일 “K리그 울산 현대 소속인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0)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그 직후 울산 구단은 인터넷을 통해 김승규의 작별 인사 동영상을 공개했다. 굳은 ...
  • "올해는 마지막에 웃겠다"… 전지훈련 떠나는 울산, 그리고 김도훈의 회한과 각오

    "올해는 마지막에 웃겠다"… 전지훈련 떠나는 울산, 그리고 김도훈의 회한과 각오 유료

    ... 반성하며 이를 악물었다. 충격적인 준우승으로부터 약 한 달, 울산은 많은 변화를 맞았다. 우승을 노리고 야심차게 영입했던 지난 시즌 MVP 김보경(31)이 전북 현대로 이적했고, 주전 골키퍼 김승규(30)도 가시와 레이솔로 이적을 앞두고 있어 일본 J리그 복귀가 확정적이다. 박용우(27)와 이명재(27)는 입대했고 믹스(30)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