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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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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비디오팀 기자

최근 발행된 기사 2020.03.29 22:17 기준

인물

김수지
(金秀智 / KIM,SUSIE)
출생년도 1942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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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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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올림픽만 바라본 김연경 "잘 버티고, 2021년 대회 준비하겠다"

    올림픽만 바라본 김연경 "잘 버티고, 2021년 대회 준비하겠다" 유료

    ... 부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연기가 발표됐다. 잘 버텨서 2021년에 열리는 올림픽을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김연경이 언급한 동료 가운데는 비슷한 연차인 양효진(31·현대건설), 김수지(33·IBK기업은행)도 포함된다. 대표팀 주축인 두 선수도 도쿄 대회가 현역 마지막 올림픽이 될 가능성이 컸다. 양효진은 V-리그 2019~2020시즌 개인 최다 블로킹(11개)을 기록한 ...
  • 양극화? 늘어나는 풀세트, 고조되는 여자부 경쟁

    양극화? 늘어나는 풀세트, 고조되는 여자부 경쟁 유료

    ... IBK기업은행도 나아지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현대건설에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했다. 7연승에 도전하던 리그 선두에 일격을 가했다. 어나이가 33득점을 하며 득점 쟁탈전을 이끈 공이 크지만, 김수지와 표승주 그리고 트레이드로 영입한 김현정이 중앙에서 높은 팀 기여도를 보여줬다. 현재 간판선수 김희진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도 중앙 라인이 살아나면서 외인의 공격력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는 ...
  • 소리 없이 강했던 알토스 듀오, 여자배구 도쿄행 견인

    소리 없이 강했던 알토스 듀오, 여자배구 도쿄행 견인 유료

    지난 12일 펼쳐진 2020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결승전 태국과 경기에서 승리 후 환호하는 김수지(11번)과 김희진(4번). FIVB 제공 궂은일을 도맡았다.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했다. 여자 배구의 3회 연속 올림픽 진출을 이끈 김수지(33)와 김희진(29), '알토스 듀오' 얘기다. 핀조명은 건재를 과시한 김연경(32·엑자시바시)과 성장을 증명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