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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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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사회1팀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12.07 06:1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12.07 06:16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19.12.07 06:16 기준

인물

김수민
(金秀敏 / KIM,SOO-MIN)
출생년도 1953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민주 고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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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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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추미애 법무장관 지명…한국당 “사법장악 선언”

    추미애 법무장관 지명…한국당 “사법장악 선언” 유료

    ... 반면에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추 후보자 지명을 환영하며, 법무·검찰 개혁의 완수를 기대한다”며 “법무·검찰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여망을 받들 경륜 있고 강단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 정의당도 부정적인 평가를 내지 않았다. 권호·김형구·김수민·김기정·윤상언 기자 kim.hyounggu@joongang.co.kr
  • 추미애 법무장관 지명…한국당 “사법장악 선언”

    추미애 법무장관 지명…한국당 “사법장악 선언” 유료

    ... 반면에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추 후보자 지명을 환영하며, 법무·검찰 개혁의 완수를 기대한다”며 “법무·검찰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여망을 받들 경륜 있고 강단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 정의당도 부정적인 평가를 내지 않았다. 권호·김형구·김수민·김기정·윤상언 기자 kim.hyounggu@joongang.co.kr
  • 법조계 “제보 편집한 것은 직권남용 소지…하명수사로 볼 여지 크다”

    법조계 “제보 편집한 것은 직권남용 소지…하명수사로 볼 여지 크다” 유료

    ... 취지에서다. 반면 청와대가 언급한 김 전 수사관과 유 전 시장 사건은 다소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가 언급한 김 전 수사관은 유 전 부시장 감찰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다. 유 전 부시장 감찰 무마 사건이 검찰에 고발된 시기도 김 수사관과 관련된 압수수색 이후인 올해 2월이다. 김수민?김기정?정진호 기자 kim.sumin2@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