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수남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수남
(金秀南 )
출생년도 1959년
직업 법조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간부급 검사 "날 조사하라" 제발로 경찰 찾아간 까닭

    [단독] 간부급 검사 "날 조사하라" 제발로 경찰 찾아간 까닭 유료

    ...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검사가 경찰 문을 두드린 건 지난해 4월 19일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의 고발 사건 때문이다. 검찰 내부 문제를 폭로해 온 임 부장검사는 조 검사를 비롯해 김수남 전 검찰총장과 김주현 전 대검 차장, 황철규 전 부산고검장 등 4명의 전ㆍ현직 검찰 간부를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들 4명은 2015년 12월 부산지검 윤모 검사의 '고소장 ...
  • [이철호 칼럼] 문 대통령은 7년 전에 이미 해답을 알고 있었다

    [이철호 칼럼] 문 대통령은 7년 전에 이미 해답을 알고 있었다 유료

    ... 지역 안배, 견제와 균형의 원칙은 깡그리 무시됐다. 대구에서조차 “청구고가 다 말아먹느냐”며 핏대를 세웠다. 이런 인사 편중은 그해 말 정윤회 문건 사건이 터지면서 더 노골화돼 검찰총장(김수남)과 경찰청장(강신명)까지 올라갔다. 불안하고 궁지에 몰릴수록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집착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이는 정치적 자살 행위다. 박 전 대통령은 최순실을 차단하지 못한 채 문고리 ...
  • 임은정 '인사거래' 폭로 진실공방에 검사들 분노 폭발

    임은정 '인사거래' 폭로 진실공방에 검사들 분노 폭발 유료

    ... 꾸준히 검찰 시스템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밝혀왔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재임 당시 “검찰 개혁을 위해 임 부장검사의 의견을 경청하라”고 밝힐 정도였다. “검찰 비리를 은폐했다”며 김수남 전 검찰총장 등 전·현직 검찰 수뇌부를 경찰에 고발하는 등 튀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검찰 내부에서는 곱지 않은 시선이 존재했다. '댓글 사태'의 발단은 그의 지난 5일 자 언론 기고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