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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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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소영
(金昭英 )
출생년도 1965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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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KBS·MBC의 채널A사건 보도 논란, 적극적인 추적취재를

    KBS·MBC의 채널A사건 보도 논란, 적극적인 추적취재를 유료

    ... 따라하지 말고 기자가 잘 하는 것을 해야 한다. 취재 이면의 뒷이야기나 심층 분석 등 언론만이 할 수 있는 콘텐트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다고 '좌 아니면 우' 식의 진영 논리로 가는 것은 맞지 않다. 장기적으로 2030도 끌어안을 수 있는 '신뢰의 유튜브' 채널이 됐으면 한다. 정리=윤석만 사회에디터, 도움=김소영 인턴기자 sam@joongang.co.kr
  • [e글중심] 예비군 훈련 재개에 와글와글

    [e글중심] 예비군 훈련 재개에 와글와글 유료

    ... 훈련부대 병력과 접할 텐데.” “안 걸려도 같이 훈련받던 사람 중에 확진자 있으면 결국 자가격리 2주간 해야 하잖아. 그 기간 경제활동 못 하는 건 누가 책임지는데?” e글중심기지=김소영 인턴기자 e글중심(衆心)은 '인터넷 대중의 마음을 읽는다'는 뜻을 담아 온라인 여론의 흐름을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인터넷(joongang.joins.com)에서 만나보세요.
  • 서민 감세라지만…1.7조 중 1.1조는 증권거래세 인하분

    서민 감세라지만…1.7조 중 1.1조는 증권거래세 인하분 유료

    ... 4분의 3이 서민·중산층에게 돌아간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증권거래세는 증시에서 주식을 파는 투자자가 내는 세금이기 때문에 서민·중산층의 보편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것으로 보기엔 무리다.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주식 거래를 안 하는 서민도 상당하다는 점에서 (증권거래세 인하는) 서민을 도와주는 것과 상관없다”고 말했다. 연도별 세수효과.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