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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정규리그 4위 삼성생명, 1위 우리은행 잡고 챔피언전 진출

    정규리그 4위 삼성생명, 1위 우리은행 잡고 챔피언전 진출

    삼성생명 한별이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 삼성생명은 우리은행을 꺾고 챔피언전에 올랐다. [연합뉴스]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위 용인 삼성생명이 1위 아산 우리은행을 제치고 챔피언결정전(챔피언전)에 ... 정규리그가 조기 종료돼 챔피언전이 열리지 않았다. 삼성생명은 배혜윤이 16득점 7리바운드, 단비가 더블더블(11점 10리바운드)을 작성하며 승리에 앞장섰다. 우리은행에선 김소니아가 ...
  • [포토]김소니아-김단비,공을 향한 집념

    [포토]김소니아-단비,공을 향한 집념

    우리은행 김소니아와 삼성생명 단비가 리바운드볼을 잡으려 하고있다 아산=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3.03.
  • [포토]김소니아,더블 마크를 뚫고

    [포토]김소니아,더블 마크를 뚫고

    우리은행 김소니아가 삼성생명 수비를 뚫고 슛하고있다 아산=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3.03.
  • [포토]윤예빈,막아도~

    [포토]윤예빈,막아도~

    여자농구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이 3일 오후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놓고 PO(3전 2승제) 3차전을 펼쳤다. 삼성생명 윤예빈이 우리은행 김소니아의 수비를 피해 슛하고있다. 아산=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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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감독이 “미쳐줬으면 좋겠다” 했던 삼성생명 윤예빈, 26득점 폭발

    감독이 “미쳐줬으면 좋겠다” 했던 삼성생명 윤예빈, 26득점 폭발 유료

    ... '인해전술'로 괴롭혔다. 벤치 선수들까지 고루 뛰면서 체력전으로 우리은행을 압박했고, 특히 우리은행 박혜진(21점)과 김소니아(22점) 외에 다른 선수들이 득점을 하기 어렵게 묶었다. 삼성생명이 우리은행에 앞서는 건 배혜윤(7점)과 한별(22점)이라는 골밑 자원들이다. 그러나 우리은행이 여기에 집중하는 사이 윤예빈이 폭발했다. 윤예빈은 26점 11리바운드로 ...
  • 23세 농구 여왕 박지수 “MVP 10번쯤 더”

    23세 농구 여왕 박지수 “MVP 10번쯤 더” 유료

    ... 부상 공백을 메웠지만, 선두 싸움이 치열하던 막판 2경기에서 부진한 게 옥의 티였다. MIP(기량발전상)를 받은 김소니아는 “남편(농구선수 출신 이승준)이 나보다 MVP를 더 기대한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베스트5로는 박지수, 김소니아, 포워드 단비(인천 신한은행), 가드 박지현(우리은행)과 신지현(부천 하나원큐)이 뽑혔다. 지도자상은 위성우 우리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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