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세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세진
(金世振 / KIM,SE-JI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한국펀드평가 대표이사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사] 중앙일보 外 유료

    ◆중앙일보〈보임〉▶중국연구소장·논설위원 신경진 ▶일본지사장 신동화 ▶비즈니스플랫폼팀장 김세진 ◆광고사업본부 ▶광고사업 부본부장 한정희 ▶광고국장·광고데스크 김영택 ▶광고부국장 이상재 ▶사업국장 구명서 ▶AD비즈1팀장 최명기 ▶AD비즈2팀장 이주형 ▶AD마케팅팀장 서주환 ▶사업기획팀장 김성원 ▶S&P팀장 고일권 ▶중앙일보플러스 JMAP 광고부문장 박창준 ◆신사업국 ...
  • [카운터어택] 내게 편한 길과 세상에 필요한 길

    [카운터어택] 내게 편한 길과 세상에 필요한 길 유료

    ... 왼팔보다 오른팔이 세터에 더 가깝다. 공의 체공시간이 길면 블로킹에 막힐 가능성이 커진다. 라이트는 반대다. 왼팔이 세터에 더 가깝다. 그래서 왼손잡이는 라이트가 제격이다. 장윤창이, 김세진이, 박철우가 그랬다. 평생 라이트로 살아온 박철우가 올해 센터 변신을 자청했다. 지금도 라이트로 뛰면 경기당 20~30점도 거뜬하다. 반면 센터에선 초라하다. 그래도 그가 센터로 옮긴 덕분에 ...
  • 지는 30점보다 이기는 1점, 박철우의 내려놓기

    지는 30점보다 이기는 1점, 박철우의 내려놓기 유료

    ... 센터로 변신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라이트는 높이 점프해야 하고 공도 많이 때려야 하는 포지션 특성상 부상이 잦고 체력 고갈이 심해 30대 초반 은퇴하는 경우가 많았다. '월드 스타' 김세진도 만 32세에 선수 생활을 접었다. 박철우도 더는 풀타임 라이트로는 뛸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는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에게 “나 때문에 레프트 포지션 외국인 선수를 뽑았는데, 이제 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