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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성한
(金聖翰 / Kim Sung-han)
출생년도 1960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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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편가르기·집값…6개 큰 물음표, 좋은 질문은 좋은 답변 첫발

    편가르기·집값…6개 큰 물음표, 좋은 질문은 좋은 답변 첫발 유료

    ... 독선”(윤희숙 국민의힘 의원), “욕망을 탓할 수 없지만 집으로 돈 벌겠다는 건 사회악”(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라고 맞섰다. 미·중 갈등에서 “미·중 사이에서 좌고우면하면 곤란하다”(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장), “양다리 피할 일 아니다”(조병제 전 국립외교원장)도 평행선이었다. 일부 공감대의 가능성도 보였다. 보수·진보로 각각 분류되는 강원택 서울대 교수와 김호기 연세대 ...
  • [대한민국에 묻다] 미·중 사이 줄타기는 가능한가

    [대한민국에 묻다] 미·중 사이 줄타기는 가능한가 유료

    ... 것보다 남북관계가 우선인가. 지금 당장보다는 30년 뒤 오늘을 돌아봤을 때 '정답이었다'고 할 외교 좌표를 찾아내야 한다. ━ “첨단기술 분야선 미·중 사이 양다리 안 통한다”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장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장은 미국의 대중 정책을 '21세기형 봉쇄 전략'으로 표현했다. “첨단기술 분야에서만큼은 한국의 미·중 간 양다리 걸치기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한국이 ...
  • [대한민국에 묻다] 미·중 사이 줄타기는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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